다이어트 하시거나 해보신 분들

글쓴이
  • 2019.08.15. 19:25
  • 33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다이어트 할 때 식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샐러드나 닭가슴살 등등 다이어트용 저칼로리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먹으면 하루생활이 가능하시나요?

 

저는 하루종일 공부할 때 그렇게 먹으니깐 스트레스 받고 기력떨어져서 생활이 어그러지던데 제가 정신력이 약한 건가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난폭한 도라지 19.08.15. 19:39
간식안먹는게 중요
0 0
서운한 산괴불주머니 19.08.15. 19:50
소금 손에뿌려서 물이랑 같이 먹고
스트레스 받을 때 견과류 같은거 먹고
껌 씹거나
비타민 잘 챙겨먹으면 덜 한 듯?
0 0
난폭한 도라지 19.08.15. 20:20
저는 그냥 달가슴살이나 샐러드같은거 챙겨먹을 여유가 없어서 그냥 학식 3끼먹고 운동했늗데 1년정도해서 80초반에서 70초반으로 10키로 뺐습니다. 칼로리나 먹는거 하나하나 챙기다보면 더 힘들껄요? 그냥 간식안먹고 운동 좀 더하면됩니다
0 0
명랑한 솔나물 19.08.15. 20:34
저는 그래서 돈을 썼습니다....
고온어 도시락이라고 도시락 시리즈 있는데 그걸로 세끼먹고
세끼 이외에 배고픈건 방울토마토만 먹었습니다
또 제로콜라 나랑드사이다 엄청 마십니다
쿨샷이라고 15칼로리짜리 아이스크림도 자주 먹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지나면 먹는 양이 줄어져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도시락 + 간식 조금 먹습니다
도시락 먹는 건 유지하면서 하루에 한개 가장 맛있는 걸로
예를 들어 저는 수박을 디게 좋아하는데 수박 200g 정도 먹기
초콜렛 3조각 먹기 등등 150칼로리가 안되게 간식을 먹었습니다
한달쯤 되면 되게 화가 올라오는데 그걸 진정시키는 쪽으로 심리적으로 굉장히 도움됩니다

그리고 힘듬에 비해서 칼로리 소모가 많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수영과 자전거타기
수영은 물 저항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많은데다가 제가 물을 좋아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전거타기는 몸에서 두번째로 큰 근육인 허벅지를 쓰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많습니다
20~25km정도 탑니다
일주일에 3일이상 운동하세요
200~300칼로리 소모하는거지만 그정도 더 먹을 수 있다는 게 꽤 큰 위안이 됩니다

이렇게해서 저도 80에서 지금 한달반만에 73키로까지 뺐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몸무게 재는 게 중요합니다
스마트 체중계도 도움 많이 됩니다
물 많이 마시시고요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1 1
글쓴이 글쓴이 19.08.15. 20:55
명랑한 솔나물
와.. 자세한 댓글 감사합니다! 목표하시는 몸무게 꼭 달성하세요!!!
0 0
힘쎈 쑥방망이 19.08.15. 20:56
단기간에 특정목적을 가지고 빼는거 아니면 천천히 하셔야대여..
한달에 2~4kg 수준으로 목표잡고
운동은 주4회 수준으로 꾸준하게 조지시고
식사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류의 소위말하는 고통스러운 식단
1~2회 가져가고 나머지는 일반식으로 먹지만
딱봐도 살찌는 음식은 자제하고 건강한 일반식으로 양을 줄인다는 개념으로
가져가시면 안빠질수가없어요.

위에꺼 막상 하면 어렵지도 않습니다.
0 0
고고한 송악 19.08.15. 23:27
마이피누 검색해봐라 형이 글 댓글 잘 달아놨다
0 0
멍청한 앵두나무 19.08.16. 06:10
네 정신력이 약한겁니다

억지로라도 계속해서 익숙해지세요

식욕억제제를 먹든가
0 0
초라한 자운영 19.08.16. 07:47
정신력이 약한건 아닐거에요! 힘내세요. 뭐든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공부를 굉장히 집중해서 하시는 걸지도 ㅎㅎ 다이어트 응원해요!
0 0
화사한 신나무 19.08.16. 12:16
체질에따라 다르기때문에 정신력으로 치부하는거 비추!
자기한테 맞는방법을찾는게중요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