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은 술도 못 마시나요?ㅠㅠ
- 2019.08.16. 14:30
- 129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심지어 부모님도 아니고 친구가 잔소리하네요ㅠㅠ
친구는 공고 나와서 대학 안가고 군대 다녀와서 바로 취직한 케이스라 회사 다닌지 2년? 정도 돼서 제가 노는 것 처럼 보이는걸까요ㅠㅠ 스물넷이면 이제 슬 취직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맨날 잔소리잔소리!! 엄마보다 더해요 얘가ㅠㅠㅋㅋㅋ
그래도 술 약속 잡히면 그 전까지 공부도 하고 자소서도 쓰는데 하루이틀 술먹고 노는 것 자체로 아직 정신 못 차린걸까요..?
이제 막 취준 시작이라 멘탈이 안잡히나봐요ㅠㅠ 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멘탈 건강한 취준이 되는듯 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