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은 술도 못 마시나요?ㅠㅠ

글쓴이
  • 2019.08.16. 14:30
  •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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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부모님도 아니고 친구가 잔소리하네요ㅠㅠ

친구는 공고 나와서 대학 안가고 군대 다녀와서 바로 취직한 케이스라 회사 다닌지 2년? 정도 돼서 제가 노는 것 처럼 보이는걸까요ㅠㅠ 스물넷이면 이제 슬 취직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맨날 잔소리잔소리!! 엄마보다 더해요 얘가ㅠㅠㅋㅋㅋ

그래도 술 약속 잡히면 그 전까지 공부도 하고 자소서도 쓰는데 하루이틀 술먹고 노는 것 자체로 아직 정신 못 차린걸까요..?

이제 막 취준 시작이라 멘탈이 안잡히나봐요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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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난감한 노랑제비꽃 19.08.16. 14:33
절제는 필요한 거 맞는데 기 죽진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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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박태기나무 19.08.16. 14:40
그 친구회사 상사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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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야콘 19.08.16. 14:51
괜히 돈버니까 부심부리는거임 더 성공해서 결과로 보여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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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수박 19.08.16. 15:05
가끔 술 마시면서 힐링도 필요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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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흰꿀풀 19.08.16. 15:06
걱정되서요... 어영부영하면 시간 훌훌 날아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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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감초 19.08.16. 15:30
좋은친구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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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실유카 19.08.16. 15:37
쓴소리도 필요하고 본인만 잘 절제하면 되죠. 술 마실 수도 있는데 친구 신상은 굳이 왜 얘기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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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꽃개오동 19.08.16. 15:40
공고친구 어디다니길래 ??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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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솜나물 19.08.16. 16:05
가끔은 친구만나면서 술 마시고 얘기도 하고 해야
멘탈 건강한 취준이 되는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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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메밀 19.08.16. 19:48
공고 친구는 어디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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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가막살나무 19.08.16. 21:31
좋은 친구네요. 그런 친구 잘 없어요. 오히려 취준 하던 말던 신경 안쓰고 술먹자는 친구도 있는데, 취준 먼저 신경써서 술약속 자제시키는게 정말 좋은친구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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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갈풀 19.08.17. 12:48
갓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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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삼백초 19.08.17. 17:24
취준쟁이 술을ㅡㅡ 근데 24살은 취준생아님 대학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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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차나무 19.08.17. 20:36
친구가 잘 챙겨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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