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시대가 바뀌긴 한듯

글쓴이
  • 2019.08.18. 20:38
  • 133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남녀평등이란 주제가 급부상하면서 탈조선하고 있는듯

 

부모님 세대는 여자는 일안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심지어 직업을 주부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자식세대인 지금 우리들은 여자가 남자의 직업을 보아왔듯이 여자도 직업없으면 남자들이 만나주질 않네

 

그만큼 지금 세대가 살기 어렵다는 의미겠지..

하긴 부모님은 대학만 나와도 취업하는 세대였고 지금은 대학도 잘나와야 할까말까한 시대니까..

그리고 부모님은 그런 평범한 삶에 적응되어 있고 지금 우리들은 그정도만 살아가려해도 정말 열심히 살아온 사람만 가능한 삶이 되어버렸으니.. 부모님이 공무원이 이렇게 되기 어려운 시대가 올 줄은 몰랐다고 하더라.. 그 당시엔 할거없는 애들이 공무원했다던데..

 

이 과도기에서 어른들의 기준을 충족하는 사위, 며느리가 되기는 정말 쉽지않은것같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납작한 당종려 19.08.18. 20:41
마쟈 결혼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더라
0 0
best 일등 작살나무 19.08.18. 20:44
이 과도기에 남자들은 듸질맛임. 진짜 남녀차별한 486들은 이미 권력층이 되어가지고는 지금 젊은 남자들을 통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속죄하려하고 젊은 여자들은 자기 부모님, 할머니세대가 당한 차별을 자신들이 당한것마냥 남자들에게 분풀이를 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젊은 남자들은 과거에 남자들이 짊어져야 했던 짐, 여성들의 비난과 조롱, 권력층이된 486들의 속죄를 모두 떠안고 살아가야함.

장담하는데 지금 10대 ~ 30대가 사회지도층이 되는 시대가 오면 분명 여자들은 역풍 맞을거임
9 0
힘쎈 꾸지뽕나무 19.08.18. 21:18
일등 작살나무
지금 10에서30대 남자는 해외취업이 답인듯
0 0
배고픈 협죽도 19.08.18. 21:38
일등 작살나무
그런날이 훗날 오게된다면 광장에나가 한국남자들만세를 외칠것이요
0 0
재수없는 신나무 19.08.18. 20:53
공무원 하면 친척들한테 욕 먹었던 게 부모님 세대.. 그렇게 공부가 하기 싫냐고
0 0
느린 강아지풀 19.08.18. 22:13
딱 일본따라가고있음. 일본이 근 3~4년전에 페미 열풍이 불어서 남녀갈등이 근 1년사이 우리나라 모습과 매우흡사함. 근데 딱 3년지나니까 남자들 지긋지긋해져서 초식남 커밍아웃하고 혼자 사는게 더 이득이다 하면서 혼자살게되는 남자가 매우급증. 그러다보니 혼자 사는것 기준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더 풍족하게 살 확률이 높기때문에 남자품귀현상이 급증해서 역풍 오지게 맞고있음
0 0
힘쎈 꾸지뽕나무 19.08.19. 09:01
느린 강아지풀
근데 일본은 페미열풍 불어도 정권잡고 흔드는 단계까지는 안 가지 않았었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