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사에 안 쓰는 이유가 뭔가요?
- 2019.08.2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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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말빨이 굉장해서 하실 말씀 많으신 것 같은데 글 삭제되는 것도 참 안타까우니
이정사 게시판에 쓰셨으면 좋겠는데
굳이 식물원에 써서 신고 누적으로 블라인드 되니까
이런 일에서 블라인드 되는 것은 부정당하다면서 주장하니까 원래 비판하려던 것과 논지가 갈리잖아요.
저는 말싸움까지 해가면서 굳이 식물원에 고집해야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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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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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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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이슈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만들어놓은 게시판에 글쓰면됩니다. 왜 도대체 익명에 기대어서 이야기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만들어놓은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거에요. 이슈정치게시판에 쓰면됩니다. 정치색이 아니더라도 "이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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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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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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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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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X국이 법무장관 후보에 오르기 전 민정수석에 있을때부터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고
X국이 지금 자기가 싸놓은 똥과 자기가 싸놓은 말때문에 자기자신이랑 싸우고 있는걸 보고 통쾌해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쪽이야말로 닉네임 까놓고 글쓰고 싶지는 않고 익명에 기대어 비겁하게 이야기 하고 싶어하니까 블라인드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있는거겠죠.
당신같은 사람들이 누군가가 마음에 안드는 대자보붙이면 나도 반대의견 대자보 붙이는게 아니라 몰래와서 맘에 안드는 대자보 찢어버리는 사람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 되는겁니다.
지금 이슈게시판에 많은 사람들이 닉네임 까놓고 자기의견을 게시하고 있고, 블라인드 된 게시물은 하나도 없으며, 모든 사람들이 이 사태에 대해서 성토하고, 학생회에 의견을 요구하고 있는데, 당신은 이 댓글 하나로 나와 그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논리도 없이 화만 가득차서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적어도 어디다 글을 써야 하는지, 커뮤니티 게시판 용도는 왜 지켜야 하는지도 모르는 채 불만만 표시하지 마세요.
그냥 이슈 게시판에 쓰면 됩니다. 도대체 이슈게시판에서 이야기 하자는 말이 당신에게 어떻게 이런 비선택적 분노를 일으키게 하는것인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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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당신이 분노하고 있다는 말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익명에 기대어 비겁하게 얘기하고 싶어한다는 생각은 왜입니까? 익명게시판에 댓글을 다신 분한테 듣는 비판치고는 이상하네요
닉네임과 익명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고소당하면 닉네임이나 익명이나 조사받고 신고당하는건 똑같습니다. 닉네임 가지신 분들 한명 한명 검색해보기라도 하십니까? 그렇다면 조금 소름이겠네요
제가 대자보 찢어버리는 사람이라는 이유는 뭡니까?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을 바보로 만들었다는 이유는 뭡니까?
당신의 글에서는 자기모순과 알수 없는 말만 가득합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악을 나한테 투영해서 말하지마세요. 나는 당신이 왜 이렇게 이 게시판에 집착하고 싶어하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그게 그렇게 당신한테 중요한 문제입니까? 내가 당신을 바보로 만든게 아닙니다.
아 그리고 비선택적 분노라는 말이 뭡니까? 분노를 선택해서 하십니까? 강한 사람한테는 약하고, 약한 사람한테는 강하게? 장소를 가려서 분노하라는 말이겠지만 사람도 가려가며 분노하시는 분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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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이 자기 모순으로 가득차 있는게 아닌가요? 이 게시판에 집착하고 싶어 하는건 당신입니다. 그것도 익명에 기대어서요.
이전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난 왜 닉네임과 익명이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말대로, 닉네임이나 익명이나 고소당하면 사이트 관리자는 익명 게시물 작성자가 누구인지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까요.
이 게시판에 이슈/정치/사회 게시물을 올리면 안된다는건, 본래 그래왔기 때문이며, 사이트의 규정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당신이 생각하는 악을 모두에게 투영하면서 왜 자기모순에 자꾸 빠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슈게시판에 적으면 됩니다.
다른사람을 바보로 만들었다는 이유는 사이트의 게시판 이용규정을 지켜 이슈게시판에 대자보의견을 모으고 의견을 게시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있다는데 있습니다. 그들은 블라인드에 대해서 게시판 규정을 지켜야 하는것에 동의하기 때문에 이슈 게시판에 게시하고 있는겁니다.
또 당신은 댓글에서도 닉네임 가진 분들을 한명 한명 검색해 보기라도 하냐는 둥으로 나를 바보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슈 게시판에서 이야기 하자는 말 한마디가 어떻게 당신에게 이렇게 비선택적 분노를 일으키게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당신은 왜 이렇게 이 익명게시판에 집착하고 있습니까?
닉네임으로 써놓은 글이 너무 많아서 닉네임을 공개하지 않으면 안될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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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한 말을 그대로 반복하시는거보니 맞는 구석이 있다고 생각하셨나봅니다. 깨닫는게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당신은 나를 어떤 형식으로 규정하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계속 혼자의 생각에 매달리며 살아가세요. 저는 원하시는대로 당신과 이 게시판에 집착하지 않고 제 갈길 가겠습니다. 당신 글에 평생 답해줄일 없으니 말하고 싶은게 있어도 답답해하면서 살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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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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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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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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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개졸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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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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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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