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인문 최하위vs부경대 상경 (대학별 등급 가중치 첨부)
- 2013.07.24. 10:45
- 17245
111.JPG
밑에 부경대 훌리가 글 올린 것 같은데...
부산대 인문대에 하위과 몇개 빼고나면.
나머지 과 입결은 부산대 전체에서 중위권 이상입니다.(워낙 전공이 많은 까닭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흔히들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데...
인문대 내에서 비인기과 몇 개가 부경대 상경이랑 겹칠랑 말랑하는거지 나머지는 비교가 되지 않지요.
그나마도 부산대 가군 전형이 복잡해서 오직 수능 점수만 기준으로 했을 때 겹칠랑 말랑하는거죠. 나군은 거의 겹치지도 않습니다.(발표된 입결을 보면요)
그리고 대부분의 수험생은 능력이 된다면 부경대 상경vs부산대 인문 최하위권 과 하면 능력이 된다면 부산대 인문 최하위권과 갑니다.
아마 같은 단대내에서 성적 차이가 인문대처럼 큰 단과대는 없지 싶은데...
영문학과 같은 경우는 경제학과, 행정학과랑 입결 경쟁 벌일 정도로 5개년 입결이 괜찮은 편이었지요.
그리고 인문계통은 이공계와 달리 일단 학교>>>>>>>>>>>>>>>>전공입니다.
전공은 한 급간 정도 차이나는 대학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부산대와 부경대처럼 몇 급간 차이를 결코 메울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이공계랑 다른 점이죠. 이공계는 아무리 3류대라도 의치한 간판달면 우수한 학생들이 몰리지만 인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뭣모르고 스카이 빼고 학교보다 전공이다 하는데 현실이 그렇지가 않습니다.
인권위에서 지적한 학벌 차별 사례에서도 부산대는 한국외대, 중앙대 등과 함께 기업에서 2등급 대학으로 평가받지만 부경대는 3등급 기타대에 속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말은 마치 스카이 빼고 대학서열 의미 없다는 것과 같은 말이죠.
아무리 부경대 상경이라해도 부경대는 부경대 출신이고 부산대 인문대 하위권은 부산대 출신입니다.
물론 예체능이나 일부 특수 과들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인문대의 일반적인 과들은 모두 부산대로 묶여서 취급받습니다.
한국사회에서는 적어도 문과는 일단 대학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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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가 와서 쓴글이었던거 같은데;;
이렇게 신경쓰실 필요없을듯;;
높은학교 갈실력이면,
낮은학교 갈실력되는건 당연한건데,
훌리짓할려고 일부러 이상하게 적어놨던 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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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학번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가 말한 것은 인권위가 차별이라고 지적할 정도의 팩트인데... 부산대와 부경대가 차별없다는 객관적 근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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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요약하면 부산대 부경대차이있다. 근데 그래봤자둘다 지방국립대다. 상경계열이 인문대보다 취업에 유리한건 사실이다. 대학이 전부는 아니므로 어디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승리자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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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학벌의 학 자도 붙이면 안되요 알간? ㅋㅋ
X잡고 반성하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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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홈피까지 찾아와서 ㅈㄹ거리니까 일침을 준거요.
저딴말 나올수록 부경대 졸업생들 욕먹이는 것밖에 더 되오?
그걸 못하게 하니 오히려 부경대생들에게 칭찬을 들어야 할 것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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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동에서 밥먹고 똥 싸시고 할 짓없어서 X냄새나는 글올리는거 들통나시것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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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방국립대 인문이 영업밖에 못쓴다는 것은 허위사실 유포 혹은 사실 왜곡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판단하는 객관적 근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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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나 마케팅 빼고 상경학사 우대라고 하시는데 어느 기업을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것인지 자료 첨부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아는 사실과 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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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교 덕 볼 생각안합니다. 하지만 부산대 인문 최하위권이 부경대 상경가는 것보다는 여러면에서 훨씬 폭넓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에 한정시켜서 보던가 그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더라도요. 대학에서 특정 학문의 인기는 순환하는 것이죠. 반면, 대학의 네임밸류라는 것은 두터운 선배층에 의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보다는 훨씬 고착적이라고 봅니다. 상경계에 대한 갈망은 오래된 것 같지만 불과 몇 년전에 생긴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죠. 두루두루 다소 선호되는 것은 있어왔지만 지금처럼 극대화되어 표출되는건 극히 짧은 기간이죠. 이 현상이 장기화될지 선진국들처럼 잦아들지는 알 수 없는 것이죠. 그런데 부경대 갔다가 나중에 상경계 거품 사라지면??? 저는 그게 더 걱정이네요. 인생 60년 깁니다. 그리고 정 상경계 학사가 필요한 곳에 지원하고 싶다면 부산대 최하위권 가서 상경계 복전하면 되지요. 쉽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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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선호가 되어왔던 것은 사실이라고 했자나요ㅋ 지금처럼 극대화된 것은 극히 짧은 시간입니다. 그건 점수로 알 수 있는 것이고요.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부산대 경영학과가 부산대 탑과는 아니었지요. 5위권에 포진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하물며 무역, 경제 등은 5위권에 낀 적이 별로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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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려고 깔거리를 찾지마시고 논리적으로 얘기하세요
얘기의 흐름이 자꾸 새네요 ㅋㅋㅋ
서로 벽보고 말씀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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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상상의 나래는 그만 펴세요. 영문과 빼고 인문대 나머지가 부산대 최하위권과라는 식으로 왜곡하시면 안됩니다.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시는게 우선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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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부산대랑 동아대를 압니다. 해양대는 안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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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산대라고 하면 나름 인지도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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