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각오하고 씀

글쓴이
  • 2019.08.23. 01:13
  • 1229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이정사게가 편향되어서 글을 안 쓰니 하는데,

90페이지 언저리 가보던가 하면 지금이랑 또 다릅니다.

편향이 아니라 배틀 붙다가 결국 지들끼리 하고픈 말만 합니다.

서로 댓글 안 달고, 논쟁 안 하고.

뭐든지 까는게 빠는 것보다 쉽고 강렬하게 인상에 남죠.

어떤 사람은 좌편향이라고 하는 반면에 다른 사람은 우편향이라 하는게 본인들 입장이 그렇기 때문에 비판하는 쪽만 기억에 남아서 그런겁니다.

그러니까 둘 다 이정사로 좀 가시오. 제발.

그리고 이 글은 블라인드처리 되겠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활달한 푸조나무 19.08.23. 01:17
애초에 이용자가 똑같은 홈페이지 내에서 어떤 게시판이 편향되니 마니 할 게 없죠
한 마디로 그냥 자기 생각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죠
0 0
머리좋은 돌단풍 19.08.23. 01:23
보통 까는 게 편하기 때문에 비판적인 글이 많이 달리죠
현 정부가 삽질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
0 0
치밀한 큰꽃으아리 19.08.23. 08:05
갓자루센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