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글쓴이
- 2019.08.24. 12:56
- 337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여자보다 남자한테 잘해주면 차별이고 지탄받을 일이지만, 남자보다 여자한테 더 잘해주는건 아무 문제없음. 불만제기하면 남자가 쪼잔한거임.
0
0
냉정한 광대수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정한 광대수염
이런거 별로 대수롭지 않게 항상 지내왔는데 오늘은 여러가지 일이랑 겹치니 너무 서럽네요 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서럽다고 말한다 : 쪼잔.
서럽다고 운다 : 남자답지 못하다고 놀림받음.
서럽다고 운다 : 남자답지 못하다고 놀림받음.
0
0
냉정한 광대수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정한 광대수염
그래서 안해주는군..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정한 광대수염
정답
0
0
섹시한 루드베키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댓처럼 이상한 댓글 치우시고, 그정도시면 전에도 차별때매 쌓인데 꽤 있으실텐데 솔직하게 말하세요. 부모님도 자각못하고 차별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1
0
점잖은 산단풍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점잖은 산단풍
그냥 전 가족 한테도 매력이 없는 사람인가봐요 게으르지도 않고 이기적지도 않았고 그냥 착한게 단데 ㅋㅋ 님 말씀대로 이거 말고도 저 한테만 그러는게 너무 많아서; 빨리 독립해서 제 인생이나 살게요 근데 좀 서글프네요 오늘은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사소한걸로 차별받는다고 느껴서 말씀 드렸는데
부모님은 전혀 못 느끼시더라구요
한번쯤은 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ㅠㅠ
나중에되면 엄청 서운하더라구요
부모님은 전혀 못 느끼시더라구요
한번쯤은 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ㅠㅠ
나중에되면 엄청 서운하더라구요
0
0
참혹한 은방울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혹한 은방울꽃
원래 그러려니 넘어가는데 오늘은 발표난꺼까지 떨어지고 배굶고 공부하다가 들어오니 저한테 연락도 안주고 가족들끼리 잔치상 차려놓고 밥먹고 있는거 보니 마음이 좀 그랫나봅니다 ㅎㅎ 지금은 또 개안네요 그러려니 해야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나는 좋은데 취업하고 잘하겠죠
0
1
근육질 산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