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준비

글쓴이
  • 2019.08.24. 18:21
  • 772

CPA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영학과 1학년(19학번)입니다.

cpa를 준비를 당장 2학기부터 해서 합격을 하고 재정장교로 가는 방식과 내년에 군대를 가서 제대후 cpa를 공부하는 방식 중에 어떤 방식을 택할지 고민중입니다. 

재정장교도 스펙으로 인정이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평균 수험기간이 3년인것을 감안해서 남자 군필기준 몇 살쯤 합격하는게 이상적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우수한 마 19.08.24. 18:26
부산대 기계과 선배님 재학 초시로 합격했습니다! 갓기계면 가능한데 경영이라 재학 중엔 힘들 수도 있겠군요
1 5
가벼운 터리풀 19.08.24. 19:12
우수한 마
그분은 군대 기간 포함해서 2년만에 사시 통과해서
비수도권 유일 사법연수원 수석.....
0 0
꾸준한 왜당귀 19.08.24. 20:31
가벼운 터리풀
위에 갓기계같은소리해대네 ㅋㅋㅋ 씹노답 몇십년에 한번도 나올까말깐데
0 0
육중한 자두나무 19.08.24. 18:27
스카이 서성한 상경애들도 작게 잡아도 2 3년입니다

남자기준 30살 안에만 붙어도 굉장히 큰 메리트 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8.24. 18:29
군대 미루고 cpa준비하는 것도 괜찮은건가요?
0 0
어두운 회화나무 19.08.24. 18:30
글쓴이
전역하고 하시던가 군대에서 조금씩 하세요.
1 0
어두운 회화나무 19.08.24. 18:30
28 29가 평균입니다
0 0
best 훈훈한 별꽃 19.08.24. 18:43
군대 다녀와서 하거나 군대에서 기본인강 들으면서 하세요. 이 시험 절대 만만하지 않아요. 금감원에서 발표한 합격자평균 수험기간이 3년8개월입니다. 최초 응시한 1차시험을 6개월준비했다는 가정이니 실질적으로는 4년이 넘어갈겁니다. 합격자의 평균수험기간이 4년인것이고, 수많은 불합격자들이 4~5년이상 꼬라박고 접습니다. 군대 미루고 Cpa 공부하다가 인생 제대로 꼬일 수 있습니다. 선배의 진심어린 조언입니다. 정 하고싶다면 일단 세법과 재무관리 인강들어보고 결정하세요.
5 0
글쓴이 글쓴이 19.08.24. 18:43
1학년2학기 학교수업 들으면서 인강으로 병행하려고 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군대를 내년에 병으로 갈지, 합격후 재정장교로 갈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0 0
꾸준한 디기탈리스 19.08.24. 18:47
평균 3년은 인터넷이구
실상은 1차합격하는데 2년 3년쓰는사람도 많습니다
군대를 갔다와서 하는게 심리적으로 안정되서 좋아요

보통 27살에 붙고 졸업하면 젤 잘풀린 케이스구
28 29도 나쁘지않아요
0 0
활동적인 얼룩매일초 19.08.24. 19:13
당장 2학기부터 해서 합격을 하고 재정장교로 다녀오고는
순전히 그쪽 상상일뿐입니다.

그냥 마음만 먹고 공부 몇년하면 누구나 합격시켜주는 시험이 아니란거만 알고 시작하시길

당연히 처음 공부시작할때 떨어질거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사람은 없고 그런 생각은 오히려 멍청한 생각이지만 글에서 합격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는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0 0
우수한 마 19.08.24. 19:28
활동적인 얼룩매일초
0 0
아픈 큰괭이밥 19.08.24. 19:47
군대 다녀와서도 회계사 되고 싶으면 그때 시작하세요
생각보다 빡셉니다
0 0
무좀걸린 창질경이 19.08.24. 21:20
군대얼른 갔다오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8.25. 16:35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일단 군필되서 돌아오겠습니다. ㅠㅠ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