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좋은말. 84일차♥️♥️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선배님들!!

글쓴이
  • 2019.08.24. 21:42
  • 31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절망'이라는 두 글자가 온종일 머릿속을 맴돌고,

하는 일마다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고,

나에게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든 어느 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삶에 용기가 필요할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2
포근한 마삭줄 19.08.24. 21:48
1일1추천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4. 21:55
포근한 마삭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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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토끼풀 19.08.24. 21:51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4. 21:56
의젓한 토끼풀
책읽으신다고요?? 진짜 진짜 너무 멋있으시네요
와......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섹시하고 멋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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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돌나물 19.08.24. 22:03
혼술..
목적지 없이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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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4. 22:05
청결한 돌나물
혼술은 편의점에서 사서 드시나요? 아니면 술집가서 드시나요?? 전 혼술 해본적이없네요 ㅠ 혼밥은 엄청많이하는데 아직 혼술의 경지는 못되는가봐염

저도 차있으면 목적지 없이 드라이브 하는거 엄청 괜찮은거 같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0 0
청결한 돌나물 19.08.24. 22:06
글쓴이
나이가 들수록 술자리보단 술자체가 좋아지네요.

술은 보통 와인이나 보드카입니다. 해외나갔다 올 때마다 한병씩 사둔거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4. 22:08
청결한 돌나물
그래도 너무 많이 마시지마세요 선배님 ㅠㅠ
건강에 안좋습니다

저는 요즘 술마시는게 너무 싫어서 안마시고있지만 와인은 먹고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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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느티나무 19.08.24. 22:03
진짜 꾸준히 쓰시네요! 대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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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4. 22:05
피로한 느티나무
헤헤 목표는 제가 졸업할때까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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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리아트리스 19.08.24. 22:33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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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4. 22:34
질긴 리아트리스
음....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면 어떻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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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리아트리스 19.08.24. 22:40
글쓴이
고소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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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4. 22:43
질긴 리아트리스
?? 스스로에게 고소를???? 음???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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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리아트리스 19.08.24. 23:10
글쓴이
스스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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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5. 12:02
질긴 리아트리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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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리아트리스 19.08.25. 13:01
글쓴이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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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해당화 19.08.24. 22:53
그럴땐 손이 미끄러져서 비추를 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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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4. 23:00
조용한 해당화
ㅋㅋㅋㅋㅋ 오늘 많이 힘드신가봐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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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탱자나무 19.08.24. 23:22
수면 식사 피로도 체크
기도를 통해 나의 가치 다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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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5. 07:31
깨끗한 탱자나무
기도 ㄷㄷㄷ 다들 자신만의 방법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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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산부추 19.08.24. 23:36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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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5. 07:31
착실한 산부추
I love u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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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청가시덩굴 19.08.25. 01:35
작작 나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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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5. 07:31
무거운 청가시덩굴
ㅌㅌㅌㅌㅋㅋㅋ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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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지느러미엉겅퀴 19.08.25. 08:48
나 사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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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5. 08:49
초연한 지느러미엉겅퀴
나 사랑하는 사람 왜이렇게 많아 ㅎㅎㅎㅎ 넷상이라도 너무 기분 좋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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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지느러미엉겅퀴 19.08.25. 08:50
글쓴이
힘들땐 내가 위로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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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5. 12:03
초연한 지느러미엉겅퀴
헐 심쿵! 진ㅁ자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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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지느러미엉겅퀴 19.08.25. 12:17
글쓴이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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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뱀딸기 19.08.25. 13:30
뭘 해야할지 모를때 '어차피'이론을 쓰는편인데...
어차피 뭐는 해야하고 뭐도 해야하고...그런식으로
생각나는걸 효율, 동선낭비 이딴거 생각안하고 하는편임 그러다보면 꿀잠잘수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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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모란 19.08.25. 23:14
저는 새도에서 영화 보면서 어느정도 지친 마음을 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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