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좋은말. 85일차♥️♥️🙏🙏🙏 어제 못써서 죄송합니다!

글쓴이
  • 2019.08.26. 22:19
  • 381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내 인생이라는 배의 선장은 바로 나야,  누구도 네 배의 키를 대신 잡을 수는 없어. 내가 내 배의 키를 잡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향해하는 것, 그게 바로 인생이야.   

 

칠흑 같은 어둠이 없으면 찬란한 태양도 볼 수 없는 법이야.

그러니 용기를 내! 

 

 

 

어제 못올린거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썸녀?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다고  못올렸네요 ㅠ  근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그분보다  많이 부족한 남자지만......    자신이 없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다부진 벌개미취 19.08.26. 22:23
안녕하세요, 이준석 선장입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6. 22:38
다부진 벌개미취
아... 누군지 이제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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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큰방가지똥 19.08.26. 22:44
썸녀 손잡으셨나요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6. 22:46
특별한 큰방가지똥
썸녀인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저만의 착각인거같아요
근데 그분 너무 좋아요
0 0
특별한 큰방가지똥 19.08.26. 22:46
글쓴이
진도는 어디까지 가셨나요?
뽀뽀?
0 0
글쓴이 글쓴이 19.08.27. 06:43
특별한 큰방가지똥
저 손도 못잡음 ㅋㅋ 썸녀아닐수도 ㅎ흐... 근데 제가 너무작은사람이라 먼저 고백 못할듯
0 0
무거운 등대풀 19.08.26. 22:59
나빼고 다 여친생기네 ㅜㅜ 눈물이 폰에 흘러서 손이 미끄러져서 비추드립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8.27. 06:43
무거운 등대풀
여친아니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
0 0
부자 할미꽃 19.08.26. 23:40
이 형 아직도 올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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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7. 06:53
부자 할미꽃
후배님 군대 언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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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옥잠화 19.08.26. 23:46
칠흙 → 칠흑(漆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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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비비추 19.08.27. 00:39
게으른 옥잠화
찰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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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7. 06:53
게으른 옥잠화
앗! 실수 ㅠ 수정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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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어저귀 19.08.27. 00:11
1일1추천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7. 06:54
흔한 어저귀
흐흐흐흐 감사합니다 늦지않겠습니다
0 0
힘좋은 고사리 19.08.27. 00:19
너 바람피냐?? 나랑 같이살자며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7. 06:54
힘좋은 고사리
....... 썸녀아니야!!!
0 0
힘좋은 고사리 19.08.27. 09:04
글쓴이
너 정말 ㅠㅠ 실망이야
1 0
글쓴이 글쓴이 19.08.27. 09:42
힘좋은 고사리
음.... 미안해 일루와 내가 손잡아줄께!
0 0
힘좋은 고사리 19.08.27. 12:07
글쓴이
뽀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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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7. 14:17
힘좋은 고사리
내가 건도로 가면되나??? ㅎㅎㅎ
0 0
힘좋은 고사리 19.08.27. 16:09
글쓴이
도서관에서?? 부끄러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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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7. 16:54
힘좋은 고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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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비비추 19.08.27. 00:39
혹시 꿈이 해적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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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7. 06:54
따듯한 비비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흠..
0 0
천재 산딸기 19.08.27. 00:43
글쓴이님 썸녀랑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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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7. 06:54
천재 산딸기
썸녀는 안닌거같은데 .... 잘되면 좋겠네요
제가 연애 고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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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물푸레나무 19.08.27. 11:13
기만자였네 이제 비추로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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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27. 11:31
적나라한 물푸레나무
선배님..... 기만자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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