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좋은말. 86일차🙏♥️🙏
- 2019.08.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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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꼬여만 간다고 느끼는 날
뜨개질을 하다 보면 실이 걷잡을 수 없이 꼬일 때가 있어.
그럴때도 포기하지않고 차근차근 꼬인 실을 풀어 가며 계속하다 보면
마침내 멋진 스웨터를 얻게 되잖아! 인생도 마찬가지야. 꼬인 실타래가 풀리듯 너의 꼬인 일들이 곧 술술 풀릴 거야.
그리고.... 실이 너무 꼬이면 풀려고 하기보단 과감히 끊어버리고 이어서 다시 시작하듯 인생에서도 그래야 할 때가 있어!
Cut! Restart!
저는 최근에 너무 꼬여있던걸 기나긴 인내로 풀어서 아직까진 과감히 끊어버릴 정도의 그런것은 경험하지 못했지만 그런경험을 하게된다면 슬플거 같아요 하지만 좌절은 하지 않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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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약 한달전에 그런 의견을 받아서 이제 고치고 제 의견을 말한거지 강요하거나 가르치려 한적은 없는데???
웃기신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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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멋진 분들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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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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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글 은 제 경험담 같아서 많이 공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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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이 가는 명언이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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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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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라 저래라
가르치려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