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은 모두의 총학이다.

글쓴이2019.08.29 10:45조회 수 451추천 수 2댓글 14

    • 글자 크기

강경한 공약으로 반대 세력의 우려를 샀던 트럼프는 당선 후 공약을 대부분 수정/축소했다.

왜냐? 공화당의 대표가 아니라 미국의 대표기때문이다.

 

총학은 모두의 총학이다. 생각이 갈린다면 양쪽 의견을 듣는 것은 당연지사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래서 투표하는디 뭐가 불만?
  • @부자 꾸지뽕나무
    바로 탄핵하자는 ㅂ2ㅅ들도 있잖슴ㅋ
  • @고상한 산호수
    탄핵도 학생회비 난 사람만 참여하게해야된다ㄹㅇ
    투표나 공론회 참석 조또안하고 이런거에만 풀발하는 사람 개많음
    나도 그렇거든
  • 총학이야 학생회니까 학생의견을 모은다 치자.
    그러면 세월호 때 가만이 있으라는 선장이랑 다를 바가 뭐냐.
    어제 집회해서 다행이지, 지금 배 가라앉는 거 안보이나?
  • 그 학생도 부산대 재학생이다.
    근데 그 학생이 다니는 의전원 의견은 듣지 않겠다.
  • @서운한 좁쌀풀
    거긴 대학원인데요
  • @현명한 물달개비
    그 학생도 부산대 재학생이라고 한 건 총학인데요
    그래놓고는 의견 들을 생각 안 하는 것도 총학인데요
    내로남불이 DNA에 있나봄
  • 지금 투표율 상황이나 여러 상황보면 결국 총학 집회 못할거같은데 ?
    어제 집회보고 9/2 데드라인 잡을테니 같이하자는게 결국 집회 무산시키려는 시도였다밖에 더 되는거임?? 어제 저 학생들이 강행해서 안열었으면 아직도 인터넷에서 조리돌림 당했다.
  • @화려한 벽오동
    이건 총학이 문제가 아니라 투표 안하는 학생들 수준이 문제 아님?
    부산대 학생 수준이 그냥 투표율 30%도 안되는 수준인건데
  • @부자 꾸지뽕나무
    투표안하는 학생도 문제지만, 총학생회 회장도 그렇다면 통합해서 하자 이런소리는 말았어야지... 이대로 가면 그냥 우리학교는 아예 집회자체가 없었을거임.
  • @화려한 벽오동
    하나만 물어보는데

    넌 투표율 50% 못넘어서 개표도 못할거라고 상상 했음?
  • @부자 꾸지뽕나무
    당연히 우려 했던 부분 아니냐? 아직 방학기간에 짧은투표 시간 등 때문에 공론회때부터 그게 가능하냐는 얘기가 있었다. 그 외에 학생회 게시판이나 정치게시판 가보면 알겠지만, 투표 시작 전부터 투표율에 관련된 우려들이 나오기 시작했었고, 총학생회장님은 인터넷투표시스템이 있으니 가능하다는 입장이었지
  • @화려한 벽오동
    나도 인터넷투표라서 가능하다는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첨부터 안될거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구만.

    첨부터 안될거라 생각했으면 총학이 의도적으로 집회 방해한다는 의견도 이해는 된다
  • 어제 집회 안했으면 우리 학교 어쩔뻔했냐 ㄹㅇ 아찔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