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인데 피트준비하긴 너무 늦었나요?

글쓴이
  • 2019.09.01. 20:41
  • 861

어떻게 운 좋게 취업해서 공기업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지 약대 가고싶다는 생각이 요새 드네요.

여러 글을 보니 레드오션이라 최소 2년을 생각해야 한다네요...

그리고 수능전환되는 얘기도 들은 것 같아서요 

피트를 도전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수능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공기업 계속 다니는게 맞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공대나왔고 선수과목? 일반화학 생명과학 공학수학 등은

맞춘거 같아요

gpa 91 토익 900점 정두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센스있는 황벽나무 19.09.01. 20:58
늦다는건 마음가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왜 약사를 하고싶은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것같네요.
저는 부산대 학부나와서 늦은나이에 spk대학원 석사 졸업하고 예전 꿈찾아 다시 부산대의치전 다니고 있는데 남들보다 많이 늦었음에도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약사의 길이 단지 돈을 더 잘벌기 위해서라는 이유라면 말리고 싶네요.
그리고 가고자하는 마음이 있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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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뽀리뱅이 19.09.02. 08:19
센스있는 황벽나무
공부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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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붓꽃 19.09.01. 21:10
집이 약국하면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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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참꽃마리 19.09.01. 21:20
병걸린 붓꽃
부들부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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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붓꽃 19.09.01. 21:30
푸짐한 참꽃마리
갓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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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참꽃마리 19.09.01. 22:01
병걸린 붓꽃
부들부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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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붓꽃 19.09.01. 22:07
푸짐한 참꽃마리
갓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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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쪽동백나무 19.09.01. 21:38
그냥 공기업 계속 병행하면서 피트 합할 수 있는 점수 나오면 튀어버리세요. 공기업 다니면서 돈 모으고 약사 후려치는 글이 많아서 그렇지 순수익 1천 나오는 약국 자리 많습니다. 솔직히 의사는 40대는 별로지만 약사는 40대에 시작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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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숙은노루오줌 19.09.01. 21:40
제 친구 중에 휴학 3년 다 써도 불합격했어요.
그래서 학교로 돌아왔어요.
친구말론 1년에 수험비, 기회비용 리스크가 너무 커서 비추한다고 하더라구요.
정 가고 싶으시면 수능 준비하세요.
그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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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후박나무 19.10.02. 17:24
외로운 숙은노루오줌
친구 부산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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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대팻집나무 19.09.01. 22:15
약대 자리잘잡아야 그나마 괜찬지 아니면 월 400 고정입니다 결코 좋지않습니다 나중에 약사 없어질직업 1위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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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참꽃마리 19.09.02. 11:41
깔끔한 대팻집나무
약사모르시는분이 부들부들거리면 안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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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호박 19.09.01. 22:33
약사 된 후를 생각하셔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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