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의전원 다니시는 분들께 궁금한 점 여쭙습니다.

글쓴이2019.09.02 19:16조회 수 662추천 수 2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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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의전원에서는 학사경고 받거나 그러면 위로차 장학금주고 그렇나요?

 

만약, 정말로 그런 문화가 정착되어 있는거라면 조국 딸은 문제 없는 거 아닙니까?

 

조국이가 지가 정당하게 받았다고 계속 우기는데, 정당한거면 학사경고 받았던 타학생도 장학금 수령해야 합리적인데

 

학사경고 받고 장학금 받으신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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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절한 낭아초
    글쓴이글쓴이
    2019.9.2 19:19
    반말 및 욕설 신고하였습니다. 정지 ㅅㄱㅇ
  • @글쓴이
    피누 정지가 뭐 대수냐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수준 낮으면 생각하는 꼬라지도 괴상해요
  • @처절한 낭아초
    글쓴이글쓴이
    2019.9.2 19:37
    글 적는거 보면 님 수준 나옵니다. 현실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댓글로 대장되는 그런 괴상한 사람.

    당신같은 사람보면 아주 역겨움
  • @글쓴이
    진짜 수준 낮다. 익명이 보장된 공간에서 현실보다 발언권이 쌔지는 건 누구에게나 해당될 걸? 너 댓글 달면서 자승자박하는 댓이란 거 생각 안들디?

    니가 한 말 그대로 돌려줄게. ^^ 실제 의대생 앞에서면 한마디도 못하면서 글로 대장되는 그런 괴상한 사람. 너같은 사람보면 아주 역겨움.
  • @처절한 낭아초
    글쓴이글쓴이
    2019.9.3 00:14
    님이 의대생임? 왜 이렇게 수준따지며 설침?
    열등감 아주 가득해보임ㅋㅋㅋㅋ
  • 장학금이 있는지부터 물어보는게 예의 아니냐? 국장이든 뭐든 학부생이 생각할 수 있는 그 모든 장학금보다 적다
  • 의전원은 없애야됨. 조옷 같은 제도
  • 의전 유급 당하신분들 아니면 본4밖에 없는데 지금 실기 시험 준비하시느라 답변 다실 시간 없을듯요.
    당연히 학교에서 나오는 성적장학금은 못받구요, 외부장학금이라도 유급당한 학생들에게 독려차 주는건 처음들어봐요. 왜냐면 장학금 받는게 자기가 자랑하지 않는 이상 모르는거니까요. 물론 이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겠죠? 외부장학금은 물론 '주는 사람 마음'이니까요. 핑계 갖다붙지는거야 어렵지 않죠.
    그런데 한마디만 덧붙이자면요, 한학기 30번 가까이 있는 시험중에 한 번이라도 1분만 늦으면 0점이고 99프로 유급이거든요 그래서 모든 유급생들이 공부를 안하거나 못해서 그런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분은 그런 경우는 아니에요.
  • 다른건 다 모르겠고
    비리가 성립되려면 솔직히 유급을 안줘야하는게 맞는거 아니겠냐
    천몇백만원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거
    굳이 자식이름으로 받고 싶겠냐
  • 유급경려금 처음봤음
    그외로는 체감상 장학 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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