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 점수 잘 안나오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해야..

글쓴이
  • 2019.09.03. 15:56
  • 1081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Ncs 점수 잘 안나오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해야 합격권에 이를까요?

암기과목 같이 성실성을 요하는 과목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데 학창시절 돌아보면 Ncs같은 유형의 시험을 잘 못하는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아님 자신 없으면 애초에 도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려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큰 으아리 19.09.03. 15:58
Ncs못하면 공무원밖에 답 없음. 조옷소기업이나...
대기업도 ncs랑 비슷한 시험 침.

근데 이게 노력으로 커버할수 있는 한계가 있어서 비극적
0 0
글쓴이 글쓴이 19.09.03. 16:25
큰 으아리
노력으로 커버할수 있는 한계라는 말이 마음 아프네요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9.09.03. 16:27
큰 으아리
근데 ncs때문에 발목 잡히는 사람도 많나요?
0 0
황홀한 대추나무 19.09.03. 16:34
글쓴이
줜나 많쥬ㅋㅋㅋㅋㅋㅋncs가 젤 중요한데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9.03. 18:00
황홀한 대추나무
그렇군요;;
0 0
운좋은 분단나무 19.09.03. 16:39
ㅋㅋ NCS전공 개설될때도 됐는디
1 0
더러운 영춘화 19.09.03. 17:19
ncs가 크게psat형이랑 모듈형으로 나뉘잖아요. 기업마다 경향이 다르긴 한데 모듈형으로 나오는 곳은 암기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그쪽으로 노려보세용
0 0
글쓴이 글쓴이 19.09.03. 17:58
더러운 영춘화
그럼 psat형에서 판가름나는 그런거 아닌가요?
0 0
더러운 영춘화 19.09.03. 22:16
더러운 영춘화
기업마다 다르겠죠? 모듈형문제에서는 피셋이 많아야 1문제?여서 그 이외에 배경지식이나 암기가 큰 도움이 되니까 이거 위주로 하면 되고
psat은 보통 한전 한수원 가스공사 등의 기업이 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예 유형이 다르다고 보심 됩니다
0 0
더러운 영춘화 19.09.03. 22:17
더러운 영춘화
혹시 아직 취준생이 아니신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대부분 공기업은 필기통과하면 합격률70퍼는 되는거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9.04. 10:10
더러운 영춘화
아 그렇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어떤회사에서 어떤 시험 유형을 내는지 알아봐약겠네요 ㅠㅠ 너무 감사해요 ㅠㅠ 소중한 정보..
0 0
꼴찌 새팥 19.09.03. 19:44
님 저도 공겹준비 1년하다가 안돼서 공뭔으로 돌려서 1년만에 공뭔 합격했어요 안되는 공겹 준비 잡고 늘어져서 나이 더 늦어질까 봐 빠른 태세전환...ㅠ 암기 잘하시면 공뭔도 생각해봐요 단 영어 잘하면 좋음
0 0
글쓴이 글쓴이 19.09.03. 20:06
꼴찌 새팥
공뭔은 영어싸움이죠?? 암기과목은 거의 다 잘할테니..
0 0
꼴찌 새팥 19.09.03. 20:08
글쓴이
근데 공뭔도 외울게 정말 방대해서.. 단순히 학창시절이나 대학시절때 단기기억능력 좋은 거 가지고 만만하게 보고 들어오면 또.. 후회하실 수도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들어오세용 ㅠ 저도 몇번 고비가 왔었긴 한데 영어 베이스가 좀 돼있으시면 그래도 수월하긴 합니다.. 글고 7급은 22년부터인가 21년부터인가 psat으로 바뀐다니.. 참고하세용 파이팅 ㅠ
0 0
저렴한 베고니아 19.09.04. 14:24
저 psat5급 언어논리 20점대에서 지금 75점까지 왔습니다
하면됩니다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