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ㅜㅜ

글쓴이2019.09.03 21:24조회 수 279댓글 4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오피스텔 사는데 윗집이 발 뒷꿈치로 걷는지

쿵쾅쿵쾅 몇달째 이런 상태인데.. 아마도 몰라서 그러는거같아요

ㅜㅜ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서 몇달동안 참으니 신경쇠약에 걸릴거같아요 발소리 들을때마다 심장이 쿵쿵거려요 ... 

자다가도 놀라서 깨고 ㅜㅜ 

윗집이 부부 혹은 아저씨가 사는 집 같은데

가서 말씀드리면 실례겠죠? ㅜㅜㅜ 이런건 보통 경비실에 얘기하나요? 우째야할까요 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무것도 안하면 바뀌는게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 배려하지말고 본인 몸부터 배려하세요.
  • @초조한 박
    사실 좀 무서운것도 있어요 .. 얼마전에 싸우는 소리 들었는데 물건던지고 욕하고 해서 천장에서 우당탕탕을 거의 한시간가까이 하시더라구여.. 성깔 좀 있으신거같아서 두렵 ....
  • @글쓴이
    포스트 잍에 상냥하게 적어서 살포시 문 앞에 붙이면 될 듯요 ^^
  • 왠지 우리 옆집 말하는거같어.. 오후에도그렇고 새벽마다 엄청 쿵쿵대던데 얼마나크게싸우는지 방음 좋은데도 어떨땐 싸우는소리도들리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