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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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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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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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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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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한국시선은 어쩔수없음
내가 뭘하든 니네가 뭔상관이야 하는 마이웨이인 사람은 스트레스 안받지만 님같으시면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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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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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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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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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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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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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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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이 과하게 한거 -> 이해는 못하겠지만 자신 몸이니 ㅇㅇ
나는 ->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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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투가 공식적인 자리 즉 결혼, 상대방 어르신들 뵙는 상견례 자리 등등에서
마이너스 효과가 났으면 났지 결코 플러스 효과를 가져다주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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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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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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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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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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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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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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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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