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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9.08. 16:33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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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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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상황인데..
현재의 제 매력에 만족감을 못 느꼈는데
여기서 더 붙잡는건 오히려 페널티까지 달고
돌리겠다는건데
가능성없다고 생각해서 아프지만 그냥 놓았어요ㅠ
현재의 제 매력에 만족감을 못 느꼈는데
여기서 더 붙잡는건 오히려 페널티까지 달고
돌리겠다는건데
가능성없다고 생각해서 아프지만 그냥 놓았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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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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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상수리나무
전 진짜 두번다시 제 인생에 없을 사람 같아서 못놓아요.. 절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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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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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을 생각하세여 뭔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좋다고 집에 찾아와서 문 두드리는 느낌임
좋다고 집에 찾아와서 문 두드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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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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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새와 작별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