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혼자 덩그러니
- 2019.09.09. 00:14
- 5367
도서관에 친구들과 사람들은 꿈을 이뤄서도 뜨고
포기하고 다른길을 찾아서도 뜨는데
전 이루지도 포기도 못하고 덩그러니 혼자 남아서
재작년에 정리한 노트를 보는데 마음이 북바쳐 오르네요
항상 내가 제일 일찍가서 제일 늦게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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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예전에 n년동안 수험생활 한 적이 있어서 지나치지 못하구 댓글 남기고 가요...ㅎㅎ
잘될거니까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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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주변은 다 잘되서 떠났지만요.. 정말 혼자남겨지고 먼가 끝 보이지않는 터널에있는거같은데
어쩌겠습니까 제가 이런다고 사회가 편의 봐주는것도아닌데 극복해서 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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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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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마음 독하게 먹고 더 열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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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취업시즌전부터 동기들은 더 열심히 해 왔을수도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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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글에 굳이 이런 댓글 쓰는 이유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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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발 이런 댓글 쓰는사람은 생각이란걸 하면 좋겠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합격하는사람은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지 않습니까? 이런 비아냥 거리는 댓글, 조언같지만 사실은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이런 쓰레기같은 댓글은 달지맙시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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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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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이루어지는것은 미진한 보상일 뿐 입니다.
더 큰 경험의 당신 자신의 큰 자산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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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재학생은 4학년 외에 응시불가였는데 재학생들도 응시가능하고 졸업할 때 까지 기다려 준다더라구여ㅠㅠ
암기형 시험이었는데 psat형 시험으로 바껴서 엄청 원망스러웠어요 psat 쳐보니 30점대더라구여
요번년도 시험은 떨어졌어요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정신차리고 내년 시험 준비하고 있어요
이런 경험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해요.
계속 포기하지않고 꿈을 쫓는다는거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글쓴이님 멋있습니다
다음에 둘 다 성공해서 맛있는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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