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집해주는 집이 흔한가요?
글쓴이
- 2019.09.09. 18:27
- 883
주위에 좀 되는것 같던데
다들 어떤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물려받거나, 정리하시는거 아니면 보통 대출끼고 본인이 하죠. 님 집 돈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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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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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한테 내가 집은 괜찮은 곳에 한다하니 오빠가 혼수까지 다 해주면 안돼? 하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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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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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다 라는 뜻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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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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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정영엉겅퀴
ㄹㅇ 대가리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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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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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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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흰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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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편한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음.
돈이 가면 마음도 따라 간다. 는 옛말이 있듯이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저 혼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 마련은 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차량은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당연 부채는 소비를 위해 생기는 단기 부채 말고는 전혀 없구요.
결혼 후에 집 살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아직은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데는 월세만큼 좋은 건 없더라구요.
전세는 어떨까 했는데 요즘은 전세로 살기에는 위험요소가 많아서...(특히 보증금 회수 관련 스트레스 + 현재 살고 있는 전셋집의 평가금액이 전세보증금보다 적게 되는 경우 보증금 100% 회수가 안되는 문제 등등)
암튼 그렇습니다.
되도록이면 부모님 도움 받기 보다 조금 허름한 살림을 살더라도 자력으로 살아가시길...
돈이 가면 마음도 따라 간다. 는 옛말이 있듯이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저 혼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 마련은 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차량은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당연 부채는 소비를 위해 생기는 단기 부채 말고는 전혀 없구요.
결혼 후에 집 살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아직은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데는 월세만큼 좋은 건 없더라구요.
전세는 어떨까 했는데 요즘은 전세로 살기에는 위험요소가 많아서...(특히 보증금 회수 관련 스트레스 + 현재 살고 있는 전셋집의 평가금액이 전세보증금보다 적게 되는 경우 보증금 100% 회수가 안되는 문제 등등)
암튼 그렇습니다.
되도록이면 부모님 도움 받기 보다 조금 허름한 살림을 살더라도 자력으로 살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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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소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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