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집해주는 집이 흔한가요?

글쓴이2019.09.09 18:27조회 수 881댓글 6

    • 글자 크기

주위에 좀 되는것 같던데

다들 어떤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물려받거나, 정리하시는거 아니면 보통 대출끼고 본인이 하죠. 님 집 돈 많나봐요?
  • 전 여친한테 내가 집은 괜찮은 곳에 한다하니 오빠가 혼수까지 다 해주면 안돼? 하더라ㅎㅎ
  • 흔하다 라는 뜻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수준인데
  • @현명한 정영엉겅퀴
    ㄹㅇ 대가리빈거임
  • ㅅㅌㅊ
  • 몸은 편한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음.
    돈이 가면 마음도 따라 간다. 는 옛말이 있듯이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저 혼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 마련은 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차량은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당연 부채는 소비를 위해 생기는 단기 부채 말고는 전혀 없구요.

    결혼 후에 집 살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아직은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데는 월세만큼 좋은 건 없더라구요.

    전세는 어떨까 했는데 요즘은 전세로 살기에는 위험요소가 많아서...(특히 보증금 회수 관련 스트레스 + 현재 살고 있는 전셋집의 평가금액이 전세보증금보다 적게 되는 경우 보증금 100% 회수가 안되는 문제 등등)

    암튼 그렇습니다.

    되도록이면 부모님 도움 받기 보다 조금 허름한 살림을 살더라도 자력으로 살아가시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