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논란 정리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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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2. 16:20
  • 2188

인간은 출생후 2~3개월부터 외모에 대한 선호 발생.

선호하는 얼굴이란? 평균값의 얼굴.

 

생후 2~3개월의 아기도 수백명의 인간을 보았기 때문에, 외모의 평균값을 뇌속에서 계산가능ㅇ

 

평균얼굴을 좋아하는 이유? -> 안정감,신뢰를 얻기 때문.

 

우리가 과일을 먹을때 큰사이즈의 사과, 작은사이즈의 사과 보통 사이즈의 사과가 있을때 99%는 보통 사이즈의 사과를 선택함. 이유? -> 너무 크거나 작은 사이즈의 과일엔 독이있거나 다른 안좋은 것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

 

이렇게 얼굴에 대한 선호가 생성됨.

 

그 후 나이가 들면서 사회속에서 외모로 계급을 나누게 됨. 이런 과정속에서 외모에대한 선호가 증폭되어 본능적 외모 선호(평균값에 대한 선호)를 뛰어넘는 정신적 집착이 발생.

 

그 결과 크거나 작은 사이즈의 사과를 안전하고 맛있는데도 버리고, 맛없고 위험할 수도 있는 보통사이즈의 사과를 단지 보통사이즈라는 이유로 선택하는 결과가 발생됨.

 

외모 논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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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best 유치한 꽃며느리밥풀 19.09.12. 16:26
고속도로 많이 막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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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섬잣나무 19.09.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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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벼룩이자리 19.09.12. 16:34
갓기계
1 0
상냥한 아까시나무 19.09.12. 16:43
네 다음 방구석 철학자였습니다

그냥 날때부터 인간의 본성이 타인과 끝없이 차별화하고자 하는 내재된 본성을 가지고 있음.
여기서 인류사회의 불평등이 생겨나는 것이고, 따라서 인간의 본성이 바뀌지 않는한 인류사회에서 불평등은 없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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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2. 17:12
상냥한 아까시나무
음 . 거의 다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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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서양민들레 19.09.13. 09:48
생후 2개월 부터 3개월 동안에 보았던 사람들의 외모값으로 외모 기준이 정해진다면, 어떤사람이 못생기고 잘생기고의 기준을 알게되는 걸까요? 사회적으로 못생김의 기준을 습득하는게 아닐까요. 본성문제보단 되물림의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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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3. 10:57
수줍은 서양민들레
네.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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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물봉선 19.09.13. 23:27
뭐 논리도 없고.. 전형적인 인터넷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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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4. 13:30
느린 물봉선
왜 부정하고 싶은지는 대충은 알겠는데..
뭐 팩트인걸 어쩌겠습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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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물봉선 19.09.14. 15:27
글쓴이
20살 여자친구 있는데 그냥 이런 생각을 안고 사는 니 인생이 좀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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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4. 16:55
느린 물봉선
그래. 니 맘 다 이해한다.ㅇㅇ
근데 그냥 이게 '팩트'임.
그리고 현실 인간관게에서는 팩트에서 어느정도는 눈을 돌려야 한다는 것도 난 잘알고 있으니 불쌍해할 필요는 없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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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물봉선 19.09.14. 18:15
글쓴이
음 일단 말 공격적으로 한거 미안하다 내가 이런 외모적인 부분을 말하는걸 개인적으로 안좋아 해서. 난 외모를 평가하면서 만나는 그런것보단 그냥 그 사람 그 자체로써 보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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