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담배충들때문에 숨을 못 쉬겠어요
- 2019.09.14. 15:34
-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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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담배 냄새 좀 빼고 오던지
담배냄새랑 그 특유의 몸냄새가 섞이니까 토할 것 같아요
자리만 세번 옮겼네요
연휴라 그런지 일반인 아저씨들이 많은데 특히 그사람들한테서 냄새 오지네요
도서관 이야기는 아니지만 요즘은 길만 걸어도 담배냄새를 안 맡을 수가 없네요; 특히 부대 사거리...
하루라도 안 맡은 날이 없는 듯 다 같이 죽자 그거죠? 빡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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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구멍 뜷어 호스넣고 시한부 인생으로 하루하루 죽을 날만 기다리는 안타까운 사람들 실제로 보고나니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던지
삶과 죽음이란 종이 한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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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흡연실이 없어지고
언제부턴가 담배피면 손씩으랴 입헹구랴
뭐 당연한거지만 이런글 볼때마다 쓸쓸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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