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글쓴이
  • 2013.07.26. 08:17
  • 1581

반수하려다 포기한 사람입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부산대에도 주위에 반수나 편입준비하는 사람들 많이 있나요??

머 학교 레벨을 떠나서 수능에 대한 미련이 있으신 분들이 좀 있자나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의연한 클레마티스 13.07.26. 08:23
있겠죠 머...그놈의 EBS 쳐다보기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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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박하 13.07.26. 08:24
반수하느니 편입을할래요. 수능 싫음 토나와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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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6. 08:27
억울한 박하
근데 편입은 워낙 어려워서ㅠㅠㅠ
전 걍 수능에 미련이 너무많아서요...... 수능은 다시보기 싫고 편입은 어렵고ㅋㅋ
머 걍 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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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박하 13.07.26. 08:36
글쓴이
공대쪽은 수학만 파면되고 문과는 영어만 파면 되자나영 수능은 범위가 넘 방대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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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환삼덩굴 13.07.26. 08:44
올1등급 모의고사에서 나오고했는데요
수능진짜...평균2등급떠서...ㅋㅋ..근데 다니다보니 좋고 팔자려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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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계뇨 13.07.26. 08:55
하고싶음 원없이 후회없이 해보세요

그래야 미련이안남습니다(과거 반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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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리수나무 13.07.26. 10:07
그렇게 많이는 없습니다
저는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제주위에 200명잡고
차라리 취업준비를 훨씬 일찍하거나 고시나 고시급 자격증 준비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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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생강나무 13.07.26. 10:19
그시간에 위에분 말대로 고시나 공무원 공부를 차라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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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히말라야시더 13.07.26. 10:21
친구 중에 몇 명 있긴 했어요 그런데 그 정도는 다른 학교에도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고 대학에 다니는게 아닌 이상 미련은 있을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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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반송 13.07.26. 10:49
무엇보다 타대생이 여길 어떻게 가입했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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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6. 10:58
큰 반송
무슨소리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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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6. 10:58
큰 반송
부산대생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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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반송 13.07.26. 11:11
글쓴이
아니시라면 죄송합니다만 2,3번째 줄은 봤을 때는 자대생이 쓴 글 같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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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유자나무 13.07.26. 11:23
매우 많습니다. 중도가면 꼭 한 테이블에 한 군데는 수능특강 책이 펼쳐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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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리수나무 13.07.26. 11:33
타대생 어그로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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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6. 14:06
저렴한 보리수나무
니는 딱 니주관에 맞춰 니잘낫다생각하고 사는 사람인거 같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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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리수나무 13.07.26. 16:20
글쓴이
별 말 안했는데
피해의식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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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7.26. 21:03
저렴한 보리수나무
툭하면 어그로라는 단어 꺼낼만큼 못난 니가 피해의식 심한거같다
암튼 잘살아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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