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 2013.07.26. 08:17
- 1565
반수하려다 포기한 사람입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부산대에도 주위에 반수나 편입준비하는 사람들 많이 있나요??
머 학교 레벨을 떠나서 수능에 대한 미련이 있으신 분들이 좀 있자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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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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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걍 수능에 미련이 너무많아서요...... 수능은 다시보기 싫고 편입은 어렵고ㅋㅋ
머 걍 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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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진짜...평균2등급떠서...ㅋㅋ..근데 다니다보니 좋고 팔자려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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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야 미련이안남습니다(과거 반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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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제주위에 200명잡고
차라리 취업준비를 훨씬 일찍하거나 고시나 고시급 자격증 준비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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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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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계 최고 대학에 다니는게 아닌 이상 미련은 있을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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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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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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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잘살아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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