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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9.15. 19:31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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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뛰어난 모감주나무 19.09.15. 19:36
된장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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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개나리 19.09.15. 19:39
상식적으로도 개 주인이 잘못이죠 특이하네요 저희집도 큰개 키우지만 저정도는 아닌데.. 잠자는데 밤에 시끄럽게 짖으면 한대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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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5. 19:43
저보고 신발관리를 못한 제잘못이라는데 신발이 현관 안쪽에 있지 그럼 어디있어야 하는건지 .. 초면인 그 개샊 ㅣ들이 물어 뜯는지 아닌지 제가 어떻게 아나요 미리 말을 해주던가 전 사과한마디면 됐는데 미친ㄴ이라고 온갖 소리 다듣고 가여 아빠한테 대든것도 아니고 정서적 학대라고 하기엔 제가 너무 커버려서 .. 그냥 다신 안올라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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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실유카 19.09.15. 19:50
음.. 님 말만 들으면 부모님이 좀 잘못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원만하게 잘 해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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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단풍취 19.09.15. 19:50
멍청한 개 키우면 저꼴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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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고구마 19.09.15. 19:53
개가 기어오를때마다 죽빵을 날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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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땅빈대 19.09.15. 20:01
글쓴이분이 정상이고 부모님께서 저렇게 키우니 개가 저꼴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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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호랑버들 19.09.15. 20:04
다음번에 헌 신발 신고가서 물어뜯으면 몽둥이로 패세요
잘못한건 개라서 아버지가 사과 왜하냐고 하셨으니
잘못한 개를 패세요 왜 개한테 그러냐고 하시면 개가 잘못해서 그런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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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쇠별꽃 19.09.15. 20:12
게으른 호랑버들
저도 한 표. 말 안 듣고 제지 안 하는 주인의 개는 패도 됩니다. 주인을 팰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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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시닥나무 19.09.15. 20:23
웃긴 집안이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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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꿩의밥 19.09.15. 20:28
일단 개때매 빡치고 억울한건이해함 부모님들이 매우 보수적에 틀에박히신분인듯 우리아빠도 약간 자기주장쌔고 본인 입장에서만 말하고 생각해서 말이안통해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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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5. 20:29
코피나는 꿩의밥
그런가요? 제가 평소 쓰던 말투가 나왔어요 찢어발기다 그런말이였는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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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5. 20:31
코피나는 꿩의밥
방금 찾아봤더니 표준국어대사전에 여러 조각으로 마구 찢는 모양이라고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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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꿩의밥 19.09.15. 20:32
글쓴이
저도 찾아봤는데 그러네요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행동에대해서는 발기발기 찢다라고 표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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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5. 20:32
코피나는 꿩의밥
덕분에 사전도 찾아보게되네요 ㅎㅎ 생각없이 쓰던말인디 여튼 댓글 고마워요 ㅜㅜ 위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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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꿩의밥 19.09.15. 20:33
글쓴이
넵 제가 잘못알았네요 ㅎㅎ 죄송해요. 앞으로는 계속 좋은일 있으실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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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고욤나무 19.09.15. 22:08
코피나는 꿩의밥
이건 보수적인 틀에 박힌게 아니라 그냥 이해가 안되는 정도 아닌가요... 부모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보수적이고말고 떠나서 좀 이상하신 것 같은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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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9.15. 20:28
아부지가 결국 사과하셨어여.. 바로 맘 풀렸어여.. ㅎ .. 여러분 댓글 고마워여... ㅜㅜ 위로가 많이 되었어영 이제 서울에서 다시 부산으로.. 연휴 마무리 잘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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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범부채 19.09.15. 22:04
서울사는데 마당있고 개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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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접시꽃 19.09.15. 22:45
신발 한정판 명품이라고 3000만원 달라고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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