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
CLOSE
로그인 유지
로그인
ID/PW 찾기
인증메일 재발송
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커뮤니티
마이피누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마이피누
공지사항
FAQ(자주묻는질문)
불성실강의후기
학교관련
기숙사
인터넷증명발급
웹메일
학생지원시스템
PLMS
학교공지사항
학사일정
수강신청/성적
교양교육원
성적조회
수강신청/희망과목담기
수강편람
수강가능학점조회
취업
맞춤법검사기
이러닝(공무원강좌 등)
시설이용
도서관좌석정보
시설사용신청
순환버스노선/시간
e-Book
커뮤니티
OPEN
CLOSE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
글쓴이
2019.09.15 19:31
조회 수
357
추천 수
2
댓글
20
글자 크기
.
2
추천
-1
비추천
신고
2
-1
글자 크기
목록
댓글 달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달기
닫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20
댓글 새로고침
뛰어난 모감주나무
2019.9.15 19:36
댓글
추천
1
비추천
0
된장 가져와
무좀걸린 개나리
2019.9.15 19:39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상식적으로도 개 주인이 잘못이죠 특이하네요 저희집도 큰개 키우지만 저정도는 아닌데.. 잠자는데 밤에 시끄럽게 짖으면 한대맞음
글쓴이
2019.9.15 19:4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보고 신발관리를 못한 제잘못이라는데 신발이 현관 안쪽에 있지 그럼 어디있어야 하는건지 .. 초면인 그 개샊 ㅣ들이 물어 뜯는지 아닌지 제가 어떻게 아나요 미리 말을 해주던가 전 사과한마디면 됐는데 미친ㄴ이라고 온갖 소리 다듣고 가여 아빠한테 대든것도 아니고 정서적 학대라고 하기엔 제가 너무 커버려서 .. 그냥 다신 안올라가려고요...
멍청한 실유카
2019.9.15 19:50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음.. 님 말만 들으면 부모님이 좀 잘못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원만하게 잘 해결하시길.
발냄새나는 단풍취
2019.9.15 19:50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멍청한 개 키우면 저꼴난다니까요..
어리석은 고구마
2019.9.15 19:5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개가 기어오를때마다 죽빵을 날리세요
초라한 땅빈대
2019.9.15 20:0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글쓴이분이 정상이고 부모님께서 저렇게 키우니 개가 저꼴이나죠..
게으른 호랑버들
2019.9.15 20:04
댓글
추천
4
비추천
0
다음번에 헌 신발 신고가서 물어뜯으면 몽둥이로 패세요
잘못한건 개라서 아버지가 사과 왜하냐고 하셨으니
잘못한 개를 패세요 왜 개한테 그러냐고 하시면 개가 잘못해서 그런다고 하세요
@게으른 호랑버들
이상한 쇠별꽃
2019.9.15 20:1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도 한 표. 말 안 듣고 제지 안 하는 주인의 개는 패도 됩니다. 주인을 팰 순 없잖아요?
외로운 시닥나무
2019.9.15 20:2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웃긴 집안이네ㅋㅋㅋㅋ
코피나는 꿩의밥
2019.9.15 20:2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일단 개때매 빡치고 억울한건이해함 부모님들이 매우 보수적에 틀에박히신분인듯 우리아빠도 약간 자기주장쌔고 본인 입장에서만 말하고 생각해서 말이안통해서 이해합니다.
@코피나는 꿩의밥
글쓴이
2019.9.15 20:29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그런가요? 제가 평소 쓰던 말투가 나왔어요 찢어발기다 그런말이였는데 음
@코피나는 꿩의밥
글쓴이
2019.9.15 20:3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방금 찾아봤더니 표준국어대사전에 여러 조각으로 마구 찢는 모양이라고 하네용
@글쓴이
코피나는 꿩의밥
2019.9.15 20:3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도 찾아봤는데 그러네요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행동에대해서는 발기발기 찢다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코피나는 꿩의밥
글쓴이
2019.9.15 20:3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덕분에 사전도 찾아보게되네요 ㅎㅎ 생각없이 쓰던말인디 여튼 댓글 고마워요 ㅜㅜ 위로가 되었어요
@글쓴이
코피나는 꿩의밥
2019.9.15 20:3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넵 제가 잘못알았네요 ㅎㅎ 죄송해요. 앞으로는 계속 좋은일 있으실거에요^^ 힘내세요
@코피나는 꿩의밥
친근한 고욤나무
2019.9.15 22:0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이건 보수적인 틀에 박힌게 아니라 그냥 이해가 안되는 정도 아닌가요... 부모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보수적이고말고 떠나서 좀 이상하신 것 같은데오
글쓴이
2019.9.15 20:2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아부지가 결국 사과하셨어여.. 바로 맘 풀렸어여.. ㅎ .. 여러분 댓글 고마워여... ㅜㅜ 위로가 많이 되었어영 이제 서울에서 다시 부산으로.. 연휴 마무리 잘하세영...
훈훈한 범부채
2019.9.15 22:04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서울사는데 마당있고 개부럽네
황송한 접시꽃
2019.9.15 22:4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신발 한정판 명품이라고 3000만원 달라고 하시지..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
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
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
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
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
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
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
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
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
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
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
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
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
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
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
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
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
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
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
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
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8417
다음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닉네임
등록일
태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첨부 (0)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