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의 끝은 뭘까

글쓴이
  • 2019.09.15. 23:39
  • 760

몸짱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돈 되야할 것 같아서 헬스도 꾸준히 다니고

 

악기도 하나는 할 줄 알아야할 것 같아서 꾸준히 해왔고

 

인생의 숙적 영어도 자신은 없지만 꾸준히 해왔고

 

다양한 경험해봐야할 것 같아서 연애도 두어번 해보고

 

졸업준비도 딴에는 착실히 해온 것 같은데

 

 

아직 한참멀었지만 졸업과 취업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는데에 성공하면 뭘 하고 살아야할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이번달의 내가 저번달의 나보다 발전이 없는건 싫은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촉촉한 새팥 19.09.15. 23:41
여러분야 좀 하는거보단 특정분야 전문가되는게 좋음
고시합격하면 탄탄대로
0 0
글쓴이 글쓴이 19.09.15. 23:43
촉촉한 새팥
젊을때부터 관리를 해야하는 무언가를 놓친건 아닌지 싶어서 걱정
0 0
촉촉한 새팥 19.09.15. 23:43
글쓴이
정력이 좋아야됨
0 0
글쓴이 글쓴이 19.09.15. 23:47
촉촉한 새팥
엣헴
0 0
촉촉한 새팥 19.09.15. 23:48
글쓴이
여러 여자만나면서 단련하세요
0 0
포근한 황기 19.09.16. 02:14
촉촉한 새팥
답변 수준;;
1 0
촉촉한 새팥 19.09.16. 07:42
포근한 황기
강철하체
0 0
나쁜 꾸지뽕나무 19.09.15. 23:41
0 0
글쓴이 글쓴이 19.09.15. 23:42
나쁜 꾸지뽕나무
ㅠㅠㅠ
0 0
미운 진달래 19.09.15. 23:51
자기만족을 위해서
0 0
흔한 장미 19.09.15. 23:57
끝없죠 뭐.. 죽음이 올 때도 준비하고 계획하는 분들도 많은걸요
0 0
어설픈 자라풀 19.09.16. 00:12
자기 개발의 끝은 스스로 만족하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법을 배우는 거 아닐까요?
2 1
날렵한 팔손이 19.09.16. 00:24
어설픈 자라풀
맞아요, 자기 개발만 하다가 인생 다 쓸 거 같아요.
행복해지는 법을 배워야할 듯
0 0
포근한 황기 19.09.16. 02:14
어설픈 자라풀
동의 합니다. 자기 개발을 위해서만 개발을 한다면 인도의 그 기네스기록 70개 보유한 할아버지가 떠오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9.16. 03:08
포근한 황기
그 이빨다빼신 할아버지 ㅠㅠ
0 0
건방진 좀씀바귀 19.09.16. 00:25
어떻게 잘죽을것인가 준비하며 사는게,
늘 죽음을 준비하며 사는 것이 가장 잘사는것.
1 1
기발한 꼬리조팝나무 19.09.16. 00:26
3대 500
0 0
글쓴이 글쓴이 19.09.16. 03:08
기발한 꼬리조팝나무
200.... ㅠㅠㅠㅠ
0 0
청아한 협죽도 19.09.16. 00:34
저는 NASA입사가 꿈이었어요 지금은 가능성으로 남았지만
0 0
거대한 관음죽 19.09.16. 01:26
수저
0 0
착한 돌양지꽃 19.09.16. 03:03
채우는 것보다 비워내는 것 아닐까요
0 0
세련된 노루귀 19.09.16. 10:40
계발하는 과정자체가 즐거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