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고양이 먹이 주는 분들..?
- 2019.09.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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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따서 제공하든, 사료를 주든..
주차장에서 제발 먹이 주지마세요..
혹시 키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먹이에 대한 기억력이 좋아 주차장에서 빙빙 맴돕니다.
그러면 주차장에서 주차하는 차에 다칠 수도 있어요.
(수도 없이 봤구요, 피흘리며 놔뒹구는애도 몇번 봤습니다.)
저도 냥이 키워보고,
급한 사정생긴 친구, 여행가는 친구 임보도 몇번 해본적이 있어서
말씀 드리는겁니다.
데리고 가서 책임져라는 소리는 못하겠는데..
먹이 주실꺼면, 외진곳에 가서 먹이 주세요.
그리고 걔네들..
먹이 주시는 분들 좋으라고 세상 사는거 아닙니다.
저도 동네 꽁냥이들 귀엽고 궁디 팡팡도 가끔치지만,
돌봐주실꺼 아니면, 혼자 생활권 영역 만들어서 살게 하는게..
그들을 위한 길 입니다.
먹이 주실 때 한번 더 잘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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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한편에선
그럴 예산을 편성하면..
사람안돕고 짐승 돕는다는 이야기 나올까봐 걱정도 되네요.
참 쉬운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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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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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파보인다고 '누가'병원에 데려가라고 하거나
고양이가 배고파보인다고 '누가'먹이좀 주라거나
고양이는 귀여워해주고 싶고 그렇다고 자기가 희생하는일은 싫어하는 가증스런 성격에 혐오가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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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고양이를 생각한다면 고양이가 제대로 살 방도를 찾는거지,
자기의 안타까움에 이러쿵 저러쿵 떠들면,
결국 고양이가 아닌 자기 마음 위로하는 걸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진짜 그 사람들 정신좀 차렸으면 합니다. 위로는 넷플릭스 한테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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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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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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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츄르껍데기랑 캔같은거 집앞에 고대로 버려져있는데 양심팔아서 고양이 밥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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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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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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