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결국엔 타고나는 거임.ㅇㅇ
- 2019.09.17. 10:34
- 1435
공부도 결국 지능이 타고나야 하는거.
즉 애초에 공부머리가 아닌애들은 공부에 흥미를 전혀 못느끼고 걍 포기하게 되는거고...
우리들처럼 부산대 올 애들은 좀 열심히 하면 잘한다 소리 들을 수 있으니 계속 공부하는거. 그치만 암만해도 서울대 수준엔 도달 못함.
물론 간혹 머리 좋은데도 환경적인 요인들 때문에 대학교 잘 못가는 경우도 있긴한데 이런애들은 그다음에 고시 붙거나 그럼. 왜냐면 본인은 자신의 머리 수준이 고시 붙을 수준이 된다는걸 어느정도는 알고있거든..
반대로 어렸을때부터 과외, 학원 줜나 뺑뺭이 돌려서 대학 좋은데 간애들은 그 이후에 별 볼일 없어지는 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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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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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히 말로 '사람은 잘하는것이 꼭 하나는 있다.' 라는 말이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기인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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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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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때 가느냐, 1-2년 재수해서 서울대 가느냐 그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지능과 대입과는 상관 없습니다만
석사 박사를 해서, 어떠한 학문의 크기를 키우거나 발전시키는 데에는 지장 있습니다.
그 유전자 보다는, 뭔가를 끈기있게 하는 능력 그것과 연관성이 더 있겠죠. 연구 결과가 있었던 거 같은데 시간 많은 거 같으니 함 찾아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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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노력은 재능이 아니야.
부모님의 응원과 내적 성취의 결과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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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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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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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어도 공부의 영역은 변수가 너무 많다. 인류 역사상 노벨, 뉴턴, 아인슈타인 정도의 인물은 되야 재능에 대해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함. 공부는 스스로 반, 가르쳐 주는 사람 반이다.
그외에 본인의 동기부여와 관심사 정도.. 한마디로 몰입력
쓴이부류가 꼭하는말이 '똑같은 노력'에 서울대 못간다는 말임.이거 정말 무식한 소리로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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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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