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학교 다니는 지인한테 도서관자리 양도하면 안되나요?
- 2019.09.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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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교랑 거리도 멀고 공부하면 과건물이나 집 근처 도서관이나 독서실 다녀서 열람실 안쓰는데 학교 가까이 사는 친구한테 도서관 자리 양도해주면 안되는건가요?
누구한테 피해가 발생하는게 아니잖아요. 학교 도서관 이용은 저한테 부여된 권리이고 그 권리를 제가 이용한다면 어차피 한 자리 차지하게되는거 마찬가지인데 그 자리를 그냥 친한 친구한테 양도해주면 그냥 Same-Same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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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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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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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남에게 부여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런식의 논리면 수강권 매매 암표매매 모두 합리화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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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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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강권 매매도 같은생각입니다. 가령 A란 사람은 고학년으로 어떤 강의를 꼭 수강해야 졸업이 가능한 경우인데 B라는 사람은 이제 저학년인 사람이라 내년 내후년에 들어도 무방한 경우라면 양자가 원하는 가격대에서 수강권이 거래되는게 더 합리적인거 아닌가요?
거래를 통해 A는 졸업을 하게 되고 B는 만족할 만한 경제적 보상을 얻었으니까요.
A라는 사람이 졸업학기에 이르도록 그 강의 안듣고 뭐했냐라는 말은 하지 마시죠. A라는 사람도 들으려 했으나 수강신청에서 튕겼을 수도 있고 진작에 듣기로 했다고 한들 수강신청에 성공했을거란 보장이 없으며 무엇보다 수업을 어느학기에 듣는지는 본인 자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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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라는 사람은 수강권을 가질 수 없겠네요^^
수강할 필요도 없는 사람이 인기있는 강의를 신청해서 되파는 행위도 빈번해지겠죠.
혼자 날 세워 저한테 화내지 마시고 교칙에 따르시면됩니다.
제15조(이용자격)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본교 교직원 및 초빙교원
2. 본교 명예교수, 시간강사, 연구원, 부설학교 교원
3. 본교 재학생
4. 그 밖에 관장이 승인한 사람
부당하다 생각되시면 교칙 개정을 요구하시면 될거같구요.
불법적인 루트는 얼마든 있으니 그렇게하실거면 멍청한 질문글 안쓰고 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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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라는 사람이 수강권을 가질 순 없겠지만 거래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 A B C 중 B만 만족할 수 있고 거래가 발생한 경우 A B가 만족을 할 수 있죠.
그럼 님 논리는 '내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안돼서 구매할 수 없으니 다같이 구매하면 안된다.' 뭐 이런논리인가요?
그리고 날세워진 댓글 먼저 단 건 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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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사람이라 말이안통한다는걸 진작에 알았어야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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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을 존중할생각이 없고 법치주의에 대한 개념이 없음
법을 비롯한 각종 규칙이 불편하다고 생각되면 무시하고 각종 논리를 들이대며 합리화를 하려고함
이러한 이기심이 극대화된곳이 '천사의섬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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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읽는 재미라도 있었을거 같네요... 절대 로스쿨은 가지마세요 적성에 안맞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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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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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로스쿨 면접에서는 범인(평범한 사람)의 시각으로는 누가 봐도 반박의 여지가 없는 상황에서도 유죄인 입장을 근거에 맞게 변호하는 입장을 들어야하는 문제나 누가 봐도 헌법불합치나 위헌 혹은 합헌으로 보이는데 그 반대의 입장을 근거에 맞게 주장해야 하는 문제들이 나온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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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안된다구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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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피 누가물어보기전까지는 알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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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에 이런 고민 자주 하시나요?
이런분들이 많아서 취업률이 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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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되다는거 자신도 알지만 나름 합리화하려고 죄책감 없애려고 여기서 동의의견 구하는거 잖아요?
솔직히 답정너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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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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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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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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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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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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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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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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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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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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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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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그 안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님 책임이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