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반말
- 2013.07.26. 14:05
- 2280
호칭도 아직 엄마아빠이고...
딴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군대갔다오면 자연스럽게 고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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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출신인데 그 아저씨가 "원래 대구에서는 부모님한테 반말해요? 나 대구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그러더군요. 물론 저도 왠지 거리감 느껴질것 같아서 반말쓰는데 서울은 다 존댓말
쓴다더군요. 제가 더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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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부산살긴 하지만 형이나 저나 다 반말합니다.
그냥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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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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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존댓말로 하지만 가끔 반말도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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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로 커서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썼는데... 안 고쳐질거같네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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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존댓말 꾸준히씁니다
꼭 존댓말써야할필요는 없다고봐요..
전 딸인데도 존댓말때문에 부모님ㄲㅔ 애교부린다던가 살갑게하는게 잘안되더라구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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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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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되서할려면 못할듯...ㅠㅠ 지금도 반말존댓말섞어씀 엄마아빠라는말은안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