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함부로 몸주고 다니는 원인.
- 2019.09.21. 13:35
- 2598
우선 남자입장에서는 여자가 아무한테나 함부로 몸주고 다니는 현재의 세태에 굉장히 민감할 수 밖에 없음.
왜냐면 인간은 누구나 외롭기에 본질적으로는 정신적으로 함께하는 느낌이 필요하고 특히 남,녀는 성욕때문에 더욱더 상대를 원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음.
근데 여자가 술마시고 막 벌리고 다닌다? 이건 남자입장에서는 굉장히 공포스러운 상황임 ㅋㅋ 그 결과 걸,레 라든지 아니면 각종 언어폭력으로 그런 행동을 막으려 하는 거고
근데 내 인생경험상 술먹고 막 벌리고 다니는 여자애들은 99.99% 의 확률로 가정 문제가 있음. 보통 파파가 폭력적인 경우가 많음(육체적, 정신적 폭력)
즉 이 애들은 인간 특히 남자에 대한 신뢰도가 극히 낮은 경향이 있어서 진지한 관계를 이어나가기 굉장히 힘듦.
그러나 기본 프로그래밍 되있는 외로움은 어쩔 수가 없는지 결국 술먹고 벌리고 그러고 다니는 거임.
물론 이건 남자한테도 그대로 적용되는 부분이긴 함
어쨌든 제가 하고 싶은 멀은 본인이 이런 부분에서 취약하다고 생각되시면 좋은 책 많이 읽고 사색도 하고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시기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편부모 가정이나 결핍된 가정에서 성매매 여성들이나 화류계 여성들이 더 많이나온다는 것도 봤음
그래서 사회 구조적인 면도 무시 못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람을 피는게 아니라면 외로움을 저런식으로 해결하는게 뭐가 나쁩니까?
남자 입장에서 성생활에 개방적인 여자는 오히려 더 좋죠
하지만 여자 입장에서 개방적인 여자란 나만의 왕자님을 독차지 하는걸 넘어서 수많은 왕자님을 가지고 노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피임방법이나 친자확인 방법이 확실한 이상 남자는 여자의 처녀성이나 정조에 집착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에게 있어 그런 것들은 여자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게 하는 방해물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