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어서 공부 하는 사람 있나요?
- 2019.09.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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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얘기라 안쓰러워보여 애가 쓰이는데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너무 눈치보고 아무도 응원도 안해주는데
가족들이라도 그거 별일 아니다, 그럴수 있는 일이다라고 생각 하고 그런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사실 좀 심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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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믿어주는게 큰 힘이 됐어요. 본인이 이야기를 꺼내면 좋겠지만 그런 사이가 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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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조심히 잡아주고 싶다면 한번 넌지시 말을 꺼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포기 '못'하고 있는 거일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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