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차단당했어...

글쓴이2019.09.23 20:03조회 수 1081추천 수 1댓글 11

    • 글자 크기

 갑자기 차단당했어...

 

해외에서 만나서 간간히 카톡하다가 밥먹고 영화한번보고 그 주에 서면에서 만나서 레스토랑가고 시장 구경하고 있었어.

근데 사촌동생이 자소서 봐주기로 했다고 도중에 집으로 간거야. 서로 확실히 사귀자고 한건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손잡고 길가에서 키스까지 했어. 급한일인 것 같으니 보내주고 다음이나 다다음날 시간되면 같이 놀자고 했어.

그리고 물어봤지, 나는 너 좋아하는데 너는 어때? 이에 대한 답으로 너한테 호감있고 좋은데 아직은 시간이 이른 것 같아 라고 답하더라

그런데 그 다음날이 되서 사촌동생일이 너무 바빠서 못올 것 같고 다다음날(일요일날)은 볼 수 있대 그리고 일요일 낮 1시에 보기로 약속했어

그런데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이고 월요일까지 카톡 답장도 없고 전화도 안받는거야.

이유없이 이런 일을 당하니까 마음이 뒤숭숭하고 의욕이 없더라.

여자 입장에서 어떤 생각일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