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 합격한친구가 제욕을하네요
- 2019.09.24. 11:15
- 1965
제가 먼저 공부를 시작했고
친구라고 믿었던 사람이
같이시험을 준비하고싶어하여 이것저것 알려주며 같이했었습니다.
친구가 졸며 깨워주며 같이 힘든시간을 견디었다생각했는데
그친구는 그게아니였나봐요
친구와저는 다른 지역을썼었고
저는 그친구보다 30점이 높았음에도 0.5점차로 떨어졌고 그친구는되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기쁘게 축하해주며 선물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맘을 다잡고 공부하고있었는데
친구가 다른사람들에게 저더러 그만두는게 낫지않냐며 등골브레이커라며 하고다녔답니다. 그래놓고 제앞에서는 상냥한 양인척하네요 다른친구들은 원래그런애잖아 하면서 앞으로 살면서 껄끄러워지기 싫어하며 그냥 넘기는데..
정말 배신감도들고 인간관계에 회의감이듭니다.
나도열심히했는데 왜 이러나 싶고..하..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억울해서요ㅠ 내가 잘못한것도없는데 이런생각도들다가도 ..
좋은조언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 관계마저사라지면 어쩌나 불안하고 판단력이 흐려졌는데
제생각이맞았네요
아닌건 역시 아닌거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 인연에 매달리지않고 제삶을 살아갈게요 고마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평생 변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직장에 가서도 그러고 다닐 것이고 언젠가 자신이 한 말이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되돌아와서 크게 한 번 화를 당할 겁니다ㅜ 마음 잘 다스리시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대체 자기가 얻는게 무엇이길래...
답변 고마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농담 비슷하게 ㅇㅇ
근데 님 입장에서는 기분 좀 나쁠 수는 있을 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번이나그랬었고 이야기를 상세히 못써서그렇지 절대 농담은아닙니다.. 그다른사람들도 저에게 말해줄정도였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자세한 사정은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화이팅 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음에는 꼭 붙을 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그리고 좋으신분이니까 그분보다 진정한 친구가
더 많을거에여
친구는 30점이 차이가 나는데 먼저 붙다니 운을 많이 땡겨썼구나 라고 생각하고 치워버리세요 벌써 자만심에 차서 저러는 꼴보니 일은 제대로 할려나 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원래 젓도 인생은 혼자입니다. 그걸배울시기이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시길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긴 인생에서 봤을때
빨리 걸러냈네요
굿굿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로서는 공무원과 취준생 게임이 안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사람 필요 없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하나고민인것이 그친구와 다른친구들이 엮여있다해야할까요
그친구의말은 전달해준친구들도 함께 끊어야할까요
어쨌든 아직까지 그친구와 연락한다는것은 같이동조했을꺼라는생각에 기분이좋지않아요
그리고 그친구에게 따지고 관계를 끊어야할지
아니면 그냥 그마저도 없이 나혼자끊어야할지....
그게 고민입니다 그친구가 이글을 읽었는지 한번 마주쳤는데 저를 못본척하고 고개를 피하고 갔어요..
혼자삭이자니 기분이너무 안좋아요 저만억울한느낌이 계속강합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그런 인간이랑 상종하지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