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이 왜 떨어졌나 했더니
- 2019.09.29. 16:31
- 1928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옥수수를 못 먹어서 그렇군요 옥수수 파는곳 아시는분 계시나요?
1. 스위트콘 통조림도 좋은데 그 삶은 찰옥수수가 먹고 싶네요
2. 편의점에서 파는 옥수수는 맛이 어떤가요
3. 삶아 먹고 싶은데 기숙사생이라 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리끼리한게 전형적인 공산품 옥수수 냄새가 풀풀 풍기길래 살까 고민했었는뎅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저나 생각나는건 예전에 북문 붕어빵집에서 팔았던거랑 그... 살롱드보네 가는길 왼쪽에 잠시 팔았던거는 기억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맛 없다니까? 개빡치네 답글달지 마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값5g는 부분 인지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도 있는지 모르겟네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좁은 골목길 말씀하시는건가요
감사합니다 파는지 함 확인해볼게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박이랑 같이 먹으면 끈적이는 것도 덜고 좋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이렇게 대답하면 안 되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 닭꼬치 맞은편 과일상회에 찐옥수수 팔고있어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