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으세요???
글쓴이
- 2013.07.27. 16:17
- 1435
취업준비로 전공공부에 거의 올인인데...요새 넘 외로움
한번 씩 친구들이랑 아는 동생 들 만나서 밥먹구 하는게 유일한 낙인데... 술은 일과에 문제가 생기니 좀 걱정되서 멀리하게 되구.
아는 친구들 나이 먹어서 이제 사회 진출해서 그런지 애들이 예전같이 않게 fun한 삶보다는 미래에 대한 걱정만 하는 것 같다는...
나도 친구들 못지 않게 취직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연애도 멀리 하게 된니까 갈수록 외로워 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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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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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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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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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선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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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서 대시했다가 차여서 더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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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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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인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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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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