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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6. 00:05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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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쁜 루드베키아 19.10.06. 00:10
10년 친구 뒷담 까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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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06. 00:11
예쁜 루드베키아
근데 이게 그럴일이냐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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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루드베키아 19.10.06. 00:15
글쓴이
사바사죠
근데 저는 뒷담까는 사람이랑은 친구 안해요.
친구분도 저랑 같은 마인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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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겹벚나무 19.10.06. 00:11
손절한 님 친구의 혜안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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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06. 00:12
발랄한 겹벚나무
이게 손절까지 할일인가요? 자기보고 한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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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겹벚나무 19.10.06. 00:22
글쓴이
인생의 가장 힘든시기에 뒤에서 친구가 나를 저런 세상에 쓸모없는 한심한 인간으로 보고 있던걸 알게되면 지난10년 세월 알고지낸것도 짜증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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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측백나무 19.10.06. 00:12
손절 ㄴㄴ 익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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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영춘화 19.10.06. 00:20
사바사지 갈사람 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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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06. 00:46
교활한 영춘화
그죠? 제가 큰 잘못을 했다긴 보다는 원래 나이 들면 사람은 걸러지는 그냥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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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두메부추 19.10.06. 00:20
저라도 기분나쁠거같은데요... 그 친구는 나 들으라고 하는말인가 할수도 있을거 같애요.. 힘든 상황속 친구앞이라면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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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칼란코에 19.10.06. 00:26
글 존ㄴㅏ못쓰네 내가 난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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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갈퀴나물 19.10.06. 00:43
흔한 칼란코에
저도 제가 난독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윗 댓들은 어떻게 이해하신 건지.. 댓글보고 글 이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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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금낭화 19.10.06. 00:46
흔한 칼란코에
3번읽고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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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영춘화 19.10.06. 10:54
흔한 칼란코에
3번은 읽어야함 글 ㅈㄴ 못쓰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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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채송화 19.10.06. 00:41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능제를 여기서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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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고마리 19.10.06. 00:51
글쓴이 관종임??
아니면 공감능력이 부족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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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06. 00:52
슬픈 고마리
ㅡㅡ 사실 기억도 잘 안나고 개한테 한 말도 아니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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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참회나무 19.10.06. 08:40
글쓴이
참 뻔뻔하다 자기가 가해한 입장이니까 기억 안 난다 별 일 아니다.
별 일인지 아닌지는 당한 사람이 결정하는 건데 지가 결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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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오죽 19.10.06. 09:18
갓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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