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는 남자 꽤 많구나
- 2019.10.11. 18:19
- 1460
1. 남자 화장품관련 광고 찍으러 감.
2. 부산에서만 100명 정도 신청했는데 그 중에 10명 뽑힘. 운좋게 나도 뽑힘.
3. 전부 잘생겼는데 그 중에 19살 190cm 애는 진짜 빛이 나더라.
4. 대기하는 동안 전부 화장품, 옷 얘기
5. 혼자 눈치봐가며 웃기만 함... 거기서 근비대훈련 이런 얘기 할 수는 없잖아...
그래도 잘생겼단 소리랑 웨이트 하시냐는 소리는 듣고옴.
근데 남자도 컨실러 이런거 다 바르더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성답정남이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