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쪽 정신과 추천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2019.10.12. 22:43
  • 423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도 제가 정신과를 가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사는 곳이 남구쪽인데 정신과좀 부탁드려요 

 

많이불안하고 우울합니다. 

 

오래 몸도 아프고 그러면서 마음도 너무 힘들어져 

 

더 이상 제가 스스로를 다스릴 자신이 없습니다. 

 

남구쪽 정신과 추천부탁드립니다.  

 

서면이나 진구쪽도 괜찮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키큰 흰괭이눈 19.10.12. 22:54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어서 이렇게 글 적어요
저 10년 전에 정신과 다녀본 경험이 있는데 약물 치료가 그렇게 저에게 효과 있다고 느끼진 못했어요
저는 오히려 운동을 했는데 그게 더 도움이 됬던거 같아요
우울증이 오는 경로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만약 저처럼 자존감에 관련되어 위축되어 오신거면 억지로라도 운동하며 운동하는 사람들 알고 지내는 걸 정말로 추천드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2. 23:02
키큰 흰괭이눈
몸 여기 저기 안좋아서 많이는 못 움직이고 하루 50분 정도 바깥에서 그냥 걷고있습니다. 햇살 받으면서 걷는게 도움이 되긴 되더라고요. 댓글 감사합니다
0 0
똥마려운 산수국 19.10.12. 22:56
음....남구라 ,,,사람들은 명륜역 김경우 정신과나 숭인정신과 많이가드라고요

서면 서일석은 ㅂㄹ입니다
0 0
배고픈 파리지옥 19.10.12. 23:51
혹시 여자분이신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2. 23:53
배고픈 파리지옥
아니에요 남자에요
0 0
황송한 개비름 19.10.13. 10:49
정신질환자 학교 출입해도 되나요?
0 3
서운한 할미꽃 19.10.13. 13:17
황송한 개비름
진짜 개념없네; 생각 좀 하고 댓글 다세요
0 0
황송한 개비름 19.10.13. 17:02
서운한 할미꽃
? 먼생각했길래 과민반응?
말그대로 저사람들도 환자임
0 0
서운한 할미꽃 19.10.14. 06:45
황송한 개비름
누가 환자라고 한 것 때문에 그러나요? 우울해서 힘들다고 도움을 요청한 글에 뜬금없이 정신질환자가 학교에 출입가능하냐는 차별적인 발언을 하니까 그렇죠 정신질환이 그렇게 드물다고 생각하세요?
0 0
한심한 가죽나무 19.10.14. 13:31
황송한 개비름
니도 하는데 못할이유가 잇나요 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