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9.10.14. 00:54
  •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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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잉여 윤판나물 19.10.14. 00:59
나도 이렇게 될까보ㅏ 두렵다 ㅜㅜ 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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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옥잠화 19.10.14. 01:00
단과대 학점 스펙을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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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01:03
방구쟁이 옥잠화
문과예요 ㅠ 할말도 없죠 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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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꽝꽝나무 19.10.14. 01:04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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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단풍마 19.10.14. 01:08
11학번 동갑이네요
정말로 공기업 취직이 정말 쉽지만은 않네요

고등학교때 같이 공부했던 서강대 신방, 경희대 경영 간 친구들포함해서 괜찮은 대학간 애들 중에서 중소간 애들 꽤 몇있어요
이런거보면 진짜 어려운 시기인거 같습니다

쓴이님은 대기업 노리시는건가요?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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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01:11
잘생긴 단풍마
네 그랫는데 더 늦기 전에 공무원을 준비해야 되나 생각 드네요; 공기업도 많이 힘드시죠? 중소도 가기 많이 어려우려나요; 서강대 경영, 경희대 신방이라니.. 거짓말 아니라 진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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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단풍마 19.10.14. 01:18
글쓴이
과 바꼈어요ㅋㅋㅋ서울이랑 수도권쪽 중소기업이긴 한데
서울인근은 괜찮다싶은 중소기업도 학벌 인플레가 굉장하고 경쟁률 꽤심하다고 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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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01:20
잘생긴 단풍마
우리 아부지가 사람 지 밥그릇 가 가지고 태어난다고 그랫는데 저도 언젠간 뭔일이든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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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단풍마 19.10.14. 01:26
글쓴이
당연하죠 할 수 있습니다 군필 남자 기준 30 안넘었는데 벌써 포기하는것은 이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책하지마시고 낼부터 또 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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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개옻나무 19.10.14. 01:18
저도 11학전 공겹준비하고있습니다
포기만안하면 꼭 취업할 수 잇다는 마음가짐으로 묵묵히하고있습니다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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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01:24
처절한 개옻나무
진짜 포기만 안하면 될까요..
저도 계속 열심히 하다가 밑에 이상한 인생망하는루트? 뭐 그런글 보니 엄청 멘탈 타격 오네요; 내일 아침에 또 열심히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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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닭의장풀 19.10.14. 01:23
전화기 3.5 토익850 토스7 맞췄는데도 서류에서 미끄러지니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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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01:27
섹시한 닭의장풀
그래도 전공이 너무 부럽습니다.. 남의 속 모르고 하는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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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털머위 19.10.14. 02:10
08문과 대부분 공무원 대기업 취업했어요 다 하긴 하더라구요 걱정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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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02:21
생생한 털머위
선배님들 ㅠㅠ 08학번 형님들 그립네요..
제일 늦게까지 한분이 몇살때끼지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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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털머위 19.10.14. 03:55
글쓴이
올해요! 31살! 너무 늦은건 없어요 ㅎㅎ 독서실 알바를 하면서 하는 것두 괜찮구, 공기업 인턴같은걸로 시작해서 경험과 돈을 조금 얻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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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03:58
생생한 털머위
전공이 있어서 과외로 알바로 제돈은 제기 벌어서 하고 있어요 그렇겠죠? 감사합니다.. 이생각, 저생각에 아직 잠도 못들었네요..겁안내고 제 자신만 믿고 다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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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줄민둥뫼제비꽃 19.10.14. 02:12
아직 좌절하기엔 너무 이릅니다. 열심히하면 어디든 좋은곳 가실거에요.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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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박덩굴 19.10.1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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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개오동 19.10.14. 06:00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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