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잔변감을 어느 정도 안고 살아가시나요?

글쓴이
  • 2019.10.14. 06:00
  • 1503
새벽중에 잔변감없이 하루변을 다 비워야 마음이 놓이는데(하루 일이 손에 잡혀요)
이게 제 자신이 정상(?)인가 싶어서 질문드려봐요
 
다들 하루종일 어느정도 잔변감을 안고 살아가나요?
잔변감이 있으면 하루종일 너무 불쾌한데 이걸 제 자신이 못 받아들이고 사는 건지(예민한 건지)
 
다른 분들도 잔변감은 확실히 없애야 직성이 풀리는지(?) 궁금해요
 
잔변감에 대해서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일주일을 지내시나요
 
매일매일, 2~3일에 한번 정도 잔변감 정도는, 하루 중 자주 변을 보고 나서 저녁에 잔변감 해결 등
다양하게 적어주시면 읽어보고 싶네요
 
제가 잔변감을 너무 못 받아들이나 싶어서요ㅠ
 
 
보통 대장기능 원활하신 분들은 하루한번 볼 일 보시고 나서도 잔변감이 전혀 안 드는지 궁금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더러운 나도밤나무 19.10.14. 07:06
저도 잔변감 있으면 불편합니다ㅠㅠ
그래서 고양이 자세 등 가스 배출해주려고 하고
운동이나 배마사지 해서 비워주고
자려고 해요
잔변감 많이 불변합니다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4. 08:06
더러운 나도밤나무
변비있으신가요

전 매일 잔변감이... 보통 사람들은 없다는 분들이 많네용

며칠에 한번 잔변감 느끼시나요?
0 0
멋진 작살나무 19.10.14. 07:55
전 전혀 안들어서 무슨 느낌인지 감도 안오네요... 상상하니까 찝찝하겠다싶은 생각뿐 ㅠㅠ 전 1일1똥 하는데 아침에 유산균 먹고 한번 비워내고(상쾌) 폭식하지않는이상 다음날아침에 또 비워내고 무한반복이에요
0 0
착잡한 꿀풀 19.10.14. 08:15
좌욕해보세요
0 0
나쁜 무궁화 19.10.14. 08:25
1일 1똥하면 그닥 없지 않나요?
0 0
어두운 큰물칭개나물 19.10.14. 09:17
아침밥먹으면 똥마려워서 매일 아침 똥쌈
0 0
겸연쩍은 등나무 19.10.14. 09:31
어두운 큰물칭개나물
저두 ㅋㅋㅋ 아침밥만 먹으면 바로 신호옴 ㅋㅋ 들어간 음식물이 밀어내는거 같이
1 0
건방진 금새우난 19.10.14. 09:32
그래서 저는 그게 너무 갑갑하고 속이 답답하면 변비약 먹어요ㅋㅋㅋ한번 먹으면 변비약 못끊겟더라구요
자주 먹진 않는데 진짜 괴로울때!!
0 0
우수한 더위지기 19.10.14. 09:51
아메리카노 + 견과류 혹은 매일유업 프로바이오틱스 한 통 마시면 잔변감 없이 속 시원하게 비웁니다
잔변감 느껴본 지가 오래네요
0 0
똥마려운 가시연꽃 19.10.14. 10:32
프로바이오틱스랑 양배추환 추천드려요
0 0
저렴한 감나무 19.10.14. 10:37
진짜 변에 대해서 아무 생각 안 가지면 돼요. 스트레스로 변이 더 안나옵니다. 이틀 삼일 걸리더라도 진짜 관심 주지마세요. 그럼 알아서 나옴. 그렇게 변비 나았습니다. 결론은 잔변감에 대한 생각도 갖지 않는게 장운동에 좋은 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4. 11:48
저렴한 감나무
감나무 님은 잔변감 있는 상태에서 변비 극복하셨나요? 변비 어떻게 탈출하셨는지 더 알려주실 수 있어요?
잔변감에 스트레스가지면 안되는데 잔변감 있을 때마다 불쾌하고 무서워요...
0 0
저렴한 감나무 19.10.14. 12:30
글쓴이
잔변감이라는게 저는 변 안 눈지 3일째쯤 부터 있더라구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니까 더 안 나오고 배 아프고.. 근데 어떤 글 보고 생각을 바꾼 거 같아요. 잔변감이란게 몸에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잖아요. 내 장에 변이 있을 거 같다는 상상이잖아요. 그래서 언젠간 누겠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길어도 이틀? 만에 변 싸고 중요한건 잔변에 대한 의식이 사라졌죠. 지극히 제 경험이라 글쓴이의 원하는 답변이 아닐 수도 있지만 참고해주셨으면하네여 ㅎ
0 0
잘생긴 피라칸타 19.10.14. 18:40
대장 용종 같은 것일수도 있으니 가까운 병원 방문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대장내시경 할수도 있어요 .. 느낌 이상해요 그거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
    부지런한 쑥갓
    11.07.25.
    35
  • 사랑 상담..
    참혹한 석잠풀
    11.07.25.
    7
  •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
    이상한 시계꽃
    11.07.25.
    14
  • 남자분들만 보세요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6.
    11
  •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
    안일한 물박달나무
    11.07.26.
    2
  •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
    처절한 가지
    11.07.27.
    7
  •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
    고고한 왜당귀
    11.07.27.
    16
  • 죽음에 대한 고민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7.
    12
  • 93년생 11학번분들
    촉촉한 양지꽃
    11.07.27.
    10
  • 샤우팅 하고싶어요
    추운 졸방제비꽃
    11.07.27.
    5
  •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8.
    10
  •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8.
    4
  •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8.
    7
  •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
    특이한 지칭개
    11.07.28.
    12
  •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
    못생긴 댑싸리
    11.07.28.
    6
  •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
    때리고싶은 땅빈대
    11.07.29.
    6
  •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29.
    11
  •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
    무심한 칠엽수
    11.07.29.
    134
  •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30.
    7
  •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11.07.30.
    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