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11시 40분 청소기 실환가요

글쓴이
  • 2019.10.14. 23:40
  • 788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거의 10분넘게 돌리고 있네요

눈치가 있으면 돌려도 한 2분 뚝닥하면 덧나나..

계속 뭐 부딪히고 가구 옮기고 난리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때리고싶은 수선화 19.10.14. 23:41
떨리는 입술을 오므려, 다가올 이별을 참아도
이미 내게 그렁그렁 담겨져 눈물 나겠지

지금은 어울리지 않아 난 정말 울고 싶지 않아
우릴 더욱 서먹서먹하게만 만들 테니까

우우우우 우우우우우 근데 왜 자꾸 슬퍼져
우우우우 우우우우우 내 맘이 왜 이래

좋은 사람 좋은 사람 만나서 나 같은 건 나 같은 건 잊고서
아프지 말고서 행복하게 잘 살라는 말
그 말만은 그 말만은 하지 마 차 올라도 차올라도 뱉지 마
그렇게 사랑한 우릴 절대 버리지 마

마음은 울고 매달리고 가지 마 붙잡고 떼쓰고
참지 못 해 소릴소릴 지르고 화를 내는데

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이까짓 자존심이 뭔지
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입이 안 떨어져

나를 많이 제일 많이 알면서 이런 나를 못된 나를 알면서
눈물도 참고서 내 마음도 속이는 나를
거울처럼 거울처럼 보면서 잊지 못할 잊지 못할 거면서
그렇게 사랑한 우릴 절대 버리지 마

인연이 아니라고..
누구든지 모두 원한다고 사랑을 다 가질 순 없다고
나를 위로해도 안되겠어

나를 많이 제일 많이 알면서
좋은 사람 좋은 사람 만나서 나 같은 건 나 같은 건 잊고서
아프지 말고서 행복하게 잘 살라는 말
그 말만은 그 말만은 하지 마 차 올라도 차올라도 뱉지마
그렇게 사랑한 우릴 절대 버리지 마 버리지 마
1 0
글쓴이 글쓴이 19.10.14. 23:42
때리고싶은 수선화
갑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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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수선화 19.10.14. 23:44
글쓴이
실화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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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4. 23:53
때리고싶은 수선화
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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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족두리풀 19.10.14. 23:46
아니 원룸에 얼마나 방음이 안되길래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4. 23:53
꼴찌 족두리풀
ㄴㅂㄹㄷ입니다 ㅋ...
1 0
보통의 개비름 19.10.14. 23:52
요새 원룸 방음 잘 안되긴하죠ㅜ 저번 원룸은 새벽에 옆집 ㅅㅅ하는 소리이며 서로 ㅅㅅ할때 주고받는 말소리까지 들리던데... 후 남자분이 건강해서 했다하면 20분이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4. 23:54
보통의 개비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합니다
저희옆집도 가끔 그래서 괴롭네요
솔로 갈구는거도 아니고 ㅂㄷ
0 0
나쁜 다래나무 19.10.15. 00:09
신축원룸인데도 방음 안되나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5. 00:11
나쁜 다래나무
근래 생긴 신축들은 방음이 잘 안 됩니다.
구축이 방음은 더 좋더군요 대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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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주름조개풀 19.10.15. 00:21
새벽 1시에 세탁기 돌리는 놈들도 있음 ㅡㅡ
0 0
글쓴이 글쓴이 19.10.15. 00:40
깜찍한 주름조개풀
ㄹㅇ 가정교육 시급
자취할때가 아닌거같음 저런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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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족두리풀 19.10.15. 02:34
우리집은 너무 방음 잘되서 이사한 후로 건물에 혼자 있는 느낌임..
0 0
재수없는 향나무 19.10.15. 08:23
꼴찌 족두리풀
원룸 이름이 어디죠?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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