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인간을 공평하게 사랑하는가?
- 2013.07.2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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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은 세상의 불공평을 방관하는가
왜 똑같이 신을 믿는 크리스찬이라도 어떤이는 성공과 부를 축적하고
물욕과 정욕에 휩싸여 살아가는 삶을 허락하고,
반면 어떤이는 가난에 허덕이게 만들고,
또 어떤이는 세상에서 고립시키고, 연애도, 취직도 못하고 살아가는가
왜 어떤이는 항상 행복감에 젖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삶을 살고,
어떤이는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힘겨운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인가...
부익부 빈익빈을 부추겨 적자생존의 인종 청소라도 하려는 의도는 아닐까...
이런 생각 해보신 분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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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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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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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을 만든게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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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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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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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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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자기가 만든 이 우주를 사랑하겠죠. 그중 특히 인간은, 인간이 아닌 입장에선 되게 재미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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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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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님도 기독교의 초보적인 신관을 넘어서 사색을 시작할때가 오셨네요. 불교관련책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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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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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악한자와 선한 자에게 같은 빛을 선사하는가...
아직 답은 못찾았네요..
기본적인 생명체를 사랑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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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면서 즐길거 다 즐기고 더러운짓 다 해도 똑같이 천국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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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개미는 착한개미 저 개미는 나쁜개미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개미잖아요. 신의 눈엔 우리가 그저 아주 작은 존재니 그냥 인간이겟죠. 그래서 랜덤인듯 빛도 고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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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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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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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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