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규모 vs 연봉
- 2019.10.1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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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쪽 기업 품질팀에서 일하는중입니다
운이 좋아 H계열사에 갈기회가 생겼습니다
근데 연봉이 1천이 깍이고 근무지가 살던곳과 멀어집니다
주위에서는
복지도있고 큰기업을 다닐수록 자부심이생기니 가라고하지만
현직장이 워라벨도 좋고 사람들도 모두좋아 걱정이되는건 사실입니다
어떤 결정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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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좋아져봐야 1천 까이고 워라밸 깨지고 집이랑 멀어지면 그게 무슨소용인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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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라는 네임이 저랑 가족들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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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사정은 이해할 수 없으나 지금 직장이 더없이 만족스러워보여요.
가족들이랑 대화해보는게 가장 좋겠습니다만 저는 현 직장을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안정되고 좋은 직장을 놔두고 월급 줄어들고 빡빡한 대기업을 간다? 너무 디메리트가 큰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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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워라벨 사람 위치까지 현직장 만족하시는거보면 무조건 그대로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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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본인과 부모님이 가진 대기업 네임벨류 하나의 기대로 버리기엔 너무 큰 가치들입니다... 감히 제가 한마디 드려보자면... 나이가 나이이신지라 현실적인 가치를 따진다고 해도 현재 직장이 좋은 건 명확하고, 현직장에 충실하는게 더 좋은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현재가 더 행복해 보이는거 같습니다.
반대로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 중 글쓴이님의 직장과 바꿔준다하면 옮길 사람의 입장도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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