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요...제발.. 야동중독 말기입니다

글쓴이
  • 2019.10.18. 13:57
  • 727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야동에 중독되서 저녁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야동서핑을 하면서 딸딸이를 칩니다.. 몸에 무리오고 생활리듬 박살나고 고추가 아리고 현타가 오는데도 다음날 저녁 되면 프로그래밍 된거마냥 바지를 내립니다..후..

 

야동을 보는거도 그냥 품번 하나 잡고 딸치는게 아니라 야동 전부를 다운받을 기세로 그냥 이야동 저야동 야동쇼핑을 미친듯이 합니다.. 한마디로 이여자 저여자 광클을 해요..

 

매끈한 하얀색 피부랑 젖가슴만 보면 발정난 나귀새끼마냥 환장을 합니다.. 근데 제가 저를 진단해본 결과 뇌가 이상해진것 같아요. 점점 더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심신은 지쳐서 바지를 내리지 말라고 하는데 고추가 뇌에게 의무적으로 바지를 내려라 하는것 같습니다.. 포인트는 이 악순환이 끊어지지가 않아요. 

 

일상생활에서 여자 동료를 보면 그냥 동료처럼 생각하면서 잘 지내는데, 제 실상을 알면 기겁하겠죠.. 

 

이십 후반에 조루증이나 지루도 아니라 야동중독으로 선생님 뵙기도 쪽팔리고. 금딸성공하신 saint 현자분들 계시면 진심으로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진심으로 끊고 좀더 건설적인 삶을 살고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걍 쳐라, 금딸하면 몸에 안좋다, 몽정하는거보다 딸치는게 좋다

 

이런말들.. 충분히 들었지만 제 상태가 심각해서 금딸 금야동이 목적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5
짜릿한 목련 19.10.18. 13:58
정신과 상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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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01
짜릿한 목련
심리전문가의 조언을 받았는데 결국 쳇바퀴더군요.. 금딸 성공하신 분의 스토리를 듣고 동기부여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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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중국패모 19.10.18. 14:00
진정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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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탱자나무 19.10.18. 14:00
보고 딸치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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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오이 19.10.18. 14:02
다른 일정으로 채워서 야동 볼 시간이 없도록 만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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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04
착한 오이
고추는 너무 간악해서 제가 임의로 채워넣은 일정이라면 팽치고 바지를 내립니다.. 간혹 의무적인 일정도 이럴때가 있어서 곤혹스러울때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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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느티나무 19.10.18. 14:30
글쓴이
ㅋㅋㅋㅋㅋㄱㄱㅋㄱㄱㄱㄱ
진정성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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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복숭아나무 19.10.18. 14:05
그냥 쳐요. 저도 1일 2딸 하는데 별 무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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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08
어리석은 복숭아나무
저도 십대부터 1일 2~3딸 해온게 악습이 됬는지.. 근데 이십 후반되고 끊고싶은 타이밍에 못끊어서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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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노루삼 19.10.18. 14:06
여친 사귀고 차이고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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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09
참혹한 노루삼
차인 경험도 있지만 결국 저는 이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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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맥문동 19.10.18. 14:11
주몇회 일몇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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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13
불쌍한 맥문동
최근에는 저녁 연속 2딸하고 밤늦게 자고 아침에 피곤하게 일어나고 반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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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병솔나무 19.10.18.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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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20
냉철한 병솔나무
웃프네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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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석잠풀 19.10.18. 14:22
글쓴이
위험한데 이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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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측백나무 19.10.18. 14:15
다 삭제하고 사이트도 다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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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20
유치한 측백나무
제가 애용하던 싸이트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음란물로 신고해서 폐쇄시킨 싸이트만 여러곳 됩니다만.. 다른 싸이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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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졸방제비꽃 19.10.18. 14:26
글쓴이
적성을 살려서 음란물 사이트 바운티 헌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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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27
침울한 졸방제비꽃
이미 안정적인 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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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졸방제비꽃 19.10.18. 14:28
글쓴이
투잡 뛰세요.
낮에는 성실한 회사원,
밤에는 음욕의 바운티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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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29
침울한 졸방제비꽃
음란마귀야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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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졸방제비꽃 19.10.18. 14:30
글쓴이
아니면 야동품번 추천해주는 유튜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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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감초 19.10.18. 14:27
운동같은걸 엄청 피곤하게하면 그런생각도 안들던데... 자기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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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18. 14:28
무좀걸린 감초
테니스라도 시작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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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줄민둥뫼제비꽃 19.10.18. 14:58
금욕 유튜브 보고 한번 자신을 컨트롤해봐요 ㅎㅎㅎ 보시면 무조건 타성에 젖은 자위말고 건강한 자위법 이런것도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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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비름 19.10.18. 14:58
거짓말 안치고 제 친구도 그런데 야동중독 하루3딸 딸잠딸잠딸잠 그거 병이에요 도파민중독인가.. 정신과 가보시는걸 강력추천드립니더
아니면 유튜브 자위왕찬우박 보시면 그분은 딸칠때마다 기운이 살아난다고 느낀대요 그런시그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이 안될거같으니 정신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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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노랑어리연꽃 19.10.18. 15:30
딸치는건 치시되 야동만 끊으세요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야동을 안키는 겁니다. 딸치는거는 자유롭게 치시면 결국 줄어들겁니다. 상딸도 치지 마시고 진짜 고추에 자극만을 목적으로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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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솜나물 19.10.18. 16:18
누가 이 자에게 비추천을 날릴 수 있는것인가.
너희가 그러고도 한 민족 한 형제라고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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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꽃며느리밥풀 19.10.18. 16:54
아.. 나도 하루2딸식 하고있는데
여친 보기 한 3일 전 부터는 금딸하고 하체도 겁나 죠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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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족제비싸리 19.10.18. 17:51
친구랑 같이 살면 좀 덜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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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생강나무 19.10.18. 19:21
이거 보고 딸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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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복자기 19.10.18. 19:43
헬스장에서 2시간씩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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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뱀고사리 19.10.18. 22:50
야동보지말고 실전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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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소리쟁이 19.10.19. 01:38
동기부여나 목적이 있어야 해요
내가 어떤걸 잘하고 싶어서 그걸 하루일정에 넣으면 그걸 잘해야되자나요
그러면 전날 딸안치고 일찍자거 좋은컨디션을 만들어야죠
간절함이 있어야 해요 딸을 포기하고 성공하고픈 이루고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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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브룬펠시아 19.10.19. 13:36
좀 더럽다.. 난 그런욕구별로 안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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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인삼 19.10.19. 14:17
중독될만한 게임을 한번 찾아보세요 제대로 빠지면 여자는 생각도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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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코스모스 19.10.19. 15:15
??? : 이게 사람입니까 짐승색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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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물푸레나무 19.10.19. 16:56
심리상담 말고 약을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말하시는거 보니까 마음은 멀쩡해보이는데 신경전달물질 같은게 잘못된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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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갓끈동부 19.10.19. 18:38
이거 왜 신고안되지 보기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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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쑥 19.10.19. 23:23
활동적인 갓끈동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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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꽃창포 19.10.23. 03:07
친구나 동생이랑 같이 살면 좀 덜할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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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오리나무 19.10.24. 17:39
ㅁㅊ 내 얘긴 줄 방에서 친구들이 홀x비 냄새 난다고 함 근데 못 끊음 수업듣다가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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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목련 19.10.25. 17:33
솔직히 나도 그렇지만 쓴이같은 남자 적진않을것같은데 아님..? 적어도나는그럼 욕구를 어케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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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이팝나무 19.10.25. 21:33
스티브 맥퀸의 영화 <쉐임>(2011)을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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