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층간소음

글쓴이2019.10.21 04:31조회 수 450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님 혹시 이거 다음글 피해자 분이신가요?
  • @화려한 꿩의밥
    글쓴이글쓴이
    2019.10.21 08:05
    아니요 다른 글입니다
  • 와 진짜 불편하시겠네요 ㅠㅠ 위층사람이 고쳐지지않으니 방을 딴방으로 옮기거나 이사가야되겠네요ㅠㅠ 아니면 귀마개같은거 써도 안되나요ㅠㅠ
  • @애매한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9.10.21 08:18
    안써봤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효과가 클거같진않아요ㅜ
  • 혹시 윗츤 여자임?
  • @착실한 꽃창포
    글쓴이글쓴이
    2019.10.21 08:20
    평소에 전화 하는거같은 소리들리는거 보면 아마 여자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저 지금 사는곳 옆집에 여자 살았었는데 이 집이 벽 자체가 속이 비어있어서 층간 소음이 개판이였음 근데 항상 어디서 망치질하는듯이 계속 쿵쿵쿵소리나고 이게 하루에도 몇십번씩 때려부스듯이 계속 그러고 툭하면 노래 쳐부르고 난리쳐서 잠도 못자고 한 일년고생함. 새벽에도 ㅈ1랄해대서 찾아가도 없는척하다가 계속가서 말하니까 지도 막 쿵쿵소리 들린다더니 주인이랑 쇼뷰보고 나갔는데 그 후로 이런 증상 사라짐 혹시 이사람인가 ㅋㅋ
  • 가서 꼬시셈 굿
  • 저는 작년에 윗집사는 남자분이 집에서 운동하는지 밤마다 막 쿵쿵 바닥에 뭔가 내리치는 소리들리고 친구들 데리고와서 12시되는 시간까지 떠들길래 못참겟어서 걍 경찰 불럿습니당..ㅠㅠㅋㅋㅋ 근데 조용히하는것도 다 일시적이고,, 며칠뒤에 또 쿵쿵거리고 그러더라구여 ㅠㅠ 이사가는거 말곤 현실적대안은 없는 것 같아요ㅠㅠ
  • 청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