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동생 사이에서 반말 문제
- 2019.10.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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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형-동생 사이에서 초면에 존대하다가 형만 먼저 말 놓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근데 시간 지나고 동생쪽이 은근슬쩍 말 놓거나 나도 놓으면 안되냐고 했을 때 형쪽에서 그것에 단호하게 거절하면
그건 꼰대인가요 아니면 국룰급으로 동생은 못 놓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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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친한사이고 오랬동안 봤으면 말이 조금은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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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래도 위아래있는 나눠져있는 사이에 그 본인이 거절하면 그걸로 머라하면안되지
형동생사이에 말편하게하는거 그냥 어느정도 편의봐주는건데 그거안해줬다고 꼰대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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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형한테는 대우해주고 남동생한테도 똑같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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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개인성향이라고
생각하고 존중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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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생이 말 편하게 하면 안되냐는 제안에 형이 거절시에는 존대해야죠.
인간 대 인간의 관계에서 한 쪽이 미1친놈아닌이상 싫어하면 안하는게 국룰이죠.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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