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2년생김지영엄청공감해요
- 2019.10.29. 23:04
- 1375
부산에있는 여중여고나왔는데
나이가 좀들긴했어도90년대생인데
지방이라그런가 지방엔아직문화가느리게바뀌는지
82년생 김지영씨 삶이 참 공감가요
반짇고리없으면 벌점받던거랑
교복안에 속바지/메리야스 안입으면 혼났던거랑
끈나시입으면 야하다고 혼났던거
발목양말 신는거 아니라고 조상님들은 발목드러내는걸 금기시해서
버선신고다녔는데 어디 감히 야하게 발목드러내냐고 했던거
다행히 집안에선 여자애가어디 공부하냐 이런말은 안듣고 자랐지만
주병에서는 여자애가 공부잘해서 쓸모없다는 이야기부터
서울대지균 쓰지마라 어디여자애가 서울로대학갈생각하냐 등등....
남자분들일생은 잘모르겠어요
근데 정말 없는일이아닌데 아예없는일로치부하는건 좀 슬프네요
아직 갈길이먼거같아서요
소수의 삶이 그런건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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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만 차별받은게 아님 남자들이 일일이 말을 안 할뿐
하다못해 청소할 때도 더럽고 손 많이 가고 먼지 묻는 일들은 남자들한테만 100프로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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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그때는 때리는게잘못된지도몰랐는데 말임.
때리믄건 권력과폭력문제지 젠더문제라곤생각안하는게 저는 여잔데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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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로 보고 지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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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내가더불행하고힘들었어 임마 딱 이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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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은 아닌 것 같은데 영화를 영화로 안 보고 마치 "여자가 일방적인 피해자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정작 남자들 인생에 고달픈 점은 공감을 안 하더라고요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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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도 그 이상이었구요 이야기하지않았을뿐입니다 그리고 제삶에서도 제가겪은피해들은 제가일방적피해자였구요
김지영책은 오히려 온건하다고생각했어요 ㅋㅋ
끼리끼리노는건지도모르겠지만 제주변엔 성폭력피해자도많고 저도 그렇고 그래요ㅋㅋ
알바구하러면접갔는데 면접장소에도착해보니 이상한곳인경우 과외구하러면접갔는데 등등ㅋㅋ
저는 그래도 서울대나오고 남들보다좋은환경에있다고생각했는데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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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돈 없으면 쓰레기다. 남자가 능력없으면 사람취급 못받는다는 둥 남자가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서 어떡하냐 등등 소리 지겹도록 듣고 자랐고. 청소를 해도 성별불문 모두가 기피하는 화장실청소는 남자애들이 도맡아했고
무거운거 책상 옮기고 하는건 선생들까지 나서서 니가 덩치크니까. 니가 남자니까 니가 쫌 해라고 등떠밀려서 수업못듣고 책걸상 옥상으로 나르고 다닌적 수차례는 됨.
그러고 성인대니까 군대 끌려가지. 군대끌려간것도 억울한데 휴가나와서 지하철 자리난 데 좀 앉아있는것도 아줌마 한명 와서 신체 건강한 군인이 좀 서서 가지 뭘 앉아서 가냐고 자리양보를 말 그대로 강요당한적도 있음
심지어 지금 회사에서는 부서에 여자가 더 많은데도 장거리 운전은 남자가 좀 해달래서 해주다가 내 일 못하고 야근한적 수십차례는 됨. 계속 나열해봄?
그럼에도 단 한번도 이게 남자라서 겪는 차별이라 생각안해보고 자랐고 지금까지도 그랬는데. 요즘 82년생 김지영인가 쳐보고 공감한다는 여자들 쳐 나오는거 보니까 아 내가 겪은게 내가 남자라서 겪은 차별당한거구나 싶어서 공감한다는 여성분들한테 더 반감느껴짐. 어떻게 그렇게 겪어보지도 못한 80년대생들 일까지 공감잘하는 90년대생님들께서 동시대 같이 살아온 남자애들 아픔은 공감 못하고 맨날 피해자 코스프레를 그렇게들 하실까
내가 더 차별 많이 당했다 더 불행했다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일상생활 살다보면 남자고 여자고 많은 차별을 경험함. 근데 그걸 차별하는 새기를 ㅂ1ㅅ이라 생각하고 넘어갈일을 마치 본인들이 비련의 주인공이 차별받고 괄시받고 자라온냥 공감한다느니 ㅇㅈㄹ좀 안했음 좋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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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서 이런 일 겪었다니까 불행배틀이라고요?
여자라서 그런 일 겪은 거 공감하고 안타깝고,
남자라서 이런 일 겪은 것도 공감하고 안타깝습니다.
결국 이 말은 성적 부조리함이 어느 한 쪽 성만의 전유물이 아니란 말 아닙니까? 서로 부당한 경험들을 겪었으니 같이 헤쳐나가자도 아니고~~~~
누구 성 편 드는 게 아니라 이번엔 맥락 잘못 짚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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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인정하면 자기가부정당한다는느낌이드나봐요,,,, 상호대립되는개념이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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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익명성에 숨어서 남자를 향해 무차별절인 폭언을 내뱉는 페미를 싫어한다했지만 이것은 현실속의 나와는 다른 아이덴티티겠네요.
글쓴이님도 그러면 현실에서는 페미를 무지싫어하시나요? 익명성에 숨어서 지금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표출하시는건 아닌지 ㄷㄷㄷ
애초에 익명성이라는 개념과 그 환경에서 보여지는 의견이 가치없다는 거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 설명좀 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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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모인사람의생물학적성이 여성인거말고 ㅎㅎ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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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덜도말고 두가지만 물읍시다
1. 글쓴이님이 보시기에 여성의 대표성을 가지는 집단이란 어떠한 집단인가요 ?
2. 여시,페미,쭉방 등과 같은 규모가 큰 집단의 의견이 여성의 대표성을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까 말씀하신 단순히 익명성 이라는 점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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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치적 성향 말씀하시는거라면 그와 상반대는 성향의, 충분히 큰 규모의 커뮤니티(오유, 클리앙 등) 또한 존재하기때문에 남성의 생각을 대표한다고 볼수없을거 같네요. 그냥 정치적 성향이 크게 두부류로 나뉜다 정도로 보면 되겟죠.
본 글과 관련있는 페미니즘을 싫어하는 성향이라면, 일베사이트가 정확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좋아하지는 않을것으로 생각되구요, 이는 다른 남초사이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상반되는 주류 의견을가진 남초커뮤니티를 보지못한거같은데..페미싫어하는 성향을 가지고있다고 일반화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일반화고 뭐고 다 떠나서 과연 페미들에게 "익명성에 숨어서 글을 싸지르기때문에 남자들의 생각을 대변한다고 볼수없어 비록 그들이 생물학적 남자이긴 하지만..." 이런 류의 위로 혹은 반박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글쓴이님이 제 의견에 반박하는 근거가 빈약함을 지적하고싶네요 영화를 보고 뭘느끼던말던간에요. 제 생각이 잘못됐다고 느낀다면 다른 논거를 통해서 반박을 해야할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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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다닐때 우유 옮기기 및 교과서 배분 = 남자가 힘이쌔니까 남자들이 가라.
여자한테는 항상 남자가 져주는거다. 니가 잘못했어도 여자한테는 그냥 사과하고 져줘라.
여자한테 아무리 먼저 쳐 맞아도 절대 손대는거 아니다.
여자한테는 뭐든지 다 양보해라.
여름에 얼굴 탈까봐 썬크림 바르면 남자새끼가 얼굴에 뭘 바르냐.
위에 분 말대로 체벌 젖꼭지 비틀기 따귀 맞기, 킥 맞기 but 여자는 손바닥등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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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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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과정에서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그의 실명과 얼굴을 거론하며 원색적 비난을 했다. 심지어는 그의 신상을 적어 염산테러를 예고하는 이메일을 보낸 페미니스트도 있었다. 도를 넘는 이런 협박은 명백한 범죄다. 그러나 언론과 사회의 보호는 전혀 받지 못하는 상황인데, 남성혐오 성향이 짙은 여성인 갓건배의 경우 유튜버끼리의 막말이 오가는 과정을 언론에서 살해협박으로 포장해 보도한 반면 남성인 90년생 김지훈 작가가 받은 살해협박은 훨씬 구체적이고 위협적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언론에서도 조명하지 않았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반감이 더욱 클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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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스매일챙겨보고듣고 신문도챙겨보는데 갓건배가누군지모르고 90년생김지훈이야기도 첨듣네요 정말로 언론에나오는이야기맞나요? 뉴스신문뭐보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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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복붙때리면 위키피디아에 바로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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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김지훈 검색하니까 바로 한국일보 기사 뜨네요
본인이 좀 폭넓게 찾아보고 하세요 틀 안에만 갖혀 계시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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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솔직히 말해봐요 아까부터 댓글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그러는데 솔직히 서울대 아니고 그냥 시험기간에 심심한 학부생이죠? 글 쓰는 수준이나 댓글 다는 꼬라지가 연고대 다니는 친구들 발톱의 때만도 못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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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안 통하는 금수랑은 더 이상 이야기 안 할랍니다 서로 갈 길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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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힘드셨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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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대로 여자가 약하면 아예안시켜야죠 그게 젠더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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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부당한 것인가??
복장이야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을 갖추는 건 당연한 것이고
사회적으로 책임져야할 기본역할은 있는 것임.
왜 남자들만 하나요? 여자도 할 수 있지만 남자는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역할인 것이지 남자만 하는 건 아님.
반대로 여자가 응당 하여야할 역할도 남자가 할 수 있는 것임.
그럼에도 여자가 할 일은 여자가 하고 남자가 할 일은 남자가 하여야 한다고 주구장창 읊어대는건 무려 70만년 넘게 이어져 내려온 최고효율최선의효과를 낼 수 있는 ㅆㅅㅌㅊ 역할 배분이기 때문임.
왜 여자만 하는 거지? 왜 여자만 안 되는 것이지?
뭐든지 자신에게 부당하다고 생각이 돌아가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아쉽지만 기본적인 역할만 하길 바람. 다른거 손대지 말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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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입기전에 속바지입으셨나요
노팬티면 호빠다닌다는소리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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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급궁금해서질문드리는건데
남중남고는 반짇고리들고아녀야한다는 교칙있었나요?ㅋㅋㅋ
아님 남자라서 지켜야하는 특별한 교칙이뭐가있었는지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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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입었다가 실수로 팬티 보이는 것보다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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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배려받았다고생각하시는지자체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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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못가게하는게 국방부인데 책임전가를 왜 여성쪽에하세요? 여자가만만해서그런건아니길바랍니다 남성분들이좀더연대해서 군대문제좀해결해보시길 가기싫다는사람이태반인데 행동에나서는 사람은아무도없음
제가 이런이야기하면 군대다녀온 친구들이하는소리가뭔지아세요? "난이미갔다왔거든ㅋㅋㅋ나알바아님"
이게 예비역맘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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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댓글만해도보세요
저는 매일뉴스신문챙겨보는데 무슨 유투버이야기를 언론에서 과하게보도한다느니 이러는데 제가사는현실세계에서는 전혀있지않았던 일이라는....아마 인터넷에서 편집된 부분만 봤을거라고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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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스로노력해서 이룬건데 뭘자꾸 저보고 여자라서배려받았다고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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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이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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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김지영이 겪은 일이 나또한 겪은 일이라고 이야기하는겁니다
없는일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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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정독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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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영화의 내용을 허구로 치부하고 여성들이 겪는 것들에 대해 유난이라고 쿵쾅거린다고 비꼬는지.. 그런 댓글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당장에 저희 어머니만 봐도 영화보고 울으셨는데요.. 그게 어떻게 다 피해의식일 수가 있는지.. 남녀 모두 자신이 경험해보지 않은 것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않아야하고, 서로 더 잘하는 부분에 대한 존중과 감사를 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곳 마이피누에서는 글쓴이님과 다른 의견 많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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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라서 받는 부당함도 당연히 있을 것이다.
여자가 겪는 부당함을 설명하는데 남자가 겪는 부당함(힘쓰는 일들, 군대, 체벌, 외벌이)을 꺼내는 건 피장파장의 오류다.
남자가 겪는 부당함 얘기를 꺼낸다고 여자가 겪는 부당함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반박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나는 이 말이 머리로는 이해될지 몰라도, 가슴으로는 동감하지 못할 말이라는 걸 안다.
너만 힘드냐? 라는 말이 논리론 틀렸더라도 불평불만 들으면 다들 튀어나오는 말이니까.
그냥 여자는 자신이 겪는 부당함을 없애기 위해 계속해서 외치면 되고 또 남자는 자신이 겪는 부당함을 외치면 되지 않을까.
그 형태가 이런 말싸움이 아닌 좀 더 건실한 형태로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난 이런 다툼도 계속해서 사회를 발전시켜나간다고 생각한다.
시험기간 되니까 개소리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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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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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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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여성한테 반감을 드러내는거 자체가 폭력이다
3.김치영에 공감못하는 애들은 떨어지는 애들이지만 나는 호1모게1이새1끼들은 관심이 없어 별 공감하고 싶지도 않다
4.젠더 어쩌구 기울어진 운동장 가스라이팅 같은 단어들은 페미나 그쪽 여초집단에서 유독 많이 쓰이는 단어다
5.나는 여자라는 이유로 배려받은적이 단 한번도 없다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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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서울대다 -> 서울대부러운가봄 인증하라는거보면. 서울대뭐없음 인증할만큼대단한학교아니니까 걱정ㄴㄴ
-김지영에내가공감한다고했지 니가공감못하는거에대해선아무말도한적이없지만 난독이있는지 김지영에공감못하는애들비난하는글로읽어버렸나봄ㅋㅋㅋ
-젠더는영어단언데 본인은 여초집단단어로 바꿔쓰나봄ㅋㅋ
여초집단단어는 여자인내가모르는데 더잘아는건좀신기
-여자한테반감을드러내는건폭력이다 이바로앞말이 본인들이받은차별은 그가해자한테드러내야지 그걸여자한테드러내는게폭력이라는건데 앞뒤다자름
+딱히묻는말엔 대답도못함
배려받은거없다는데 있다고난리 대체뭐냐고그배려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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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ㅋㅋㅋㅋㅋ결국 끝까지 인증은 못함
3. 그 ㅈ같은 선택적 공감 열심히 하시고
4.여초집단 단어 그렇게 잘 모르시는 분이 실제로 여초 집단에서 오지게 써재끼는 용어 아주 잘 활용하고 계심. 그러고도 태연한척 신기하다고 하는게 더 신기
5. 남자애들 2년동안 뺑이 치는 덕분에 두다리 뻗고 먹고 자고 공부하고 여기에 이런 ㅂ1ㅅ글 싸지를 수 있는게 배려받고 도움받고 있는거라곤 생각 안드나봄???? 그렇게 공감잘하시는 분이 20대 청춘에 징병 나가는 애들 마음은 왜 그렇게 공감을 못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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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서울대 나온거나 대학원 다니는건 굳이 말안해도 될거같은데 불필요하게 언급하면서 그러니까 내말이 맞다고하는 뉘앙스가 느껴져서 좀 불편하고 문장에 ㅋ을 너무 남발해서 글이 가볍고 읽는 사람을 조롱하는듯 보여서 신뢰성이 떨어지는건 지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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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생이 부산대로 대학원을 오셨어요? ㅋㅋㅋㅋㅋ
믿을만 한거 같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뢰성 0 글 잘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주작이 없으면 페미를 못한다고 하던데 이런건가봐요
90년대에는 그런일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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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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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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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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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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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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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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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